
오정환 대표변호사
前 김앤장
첫 조사 전에 진술의 방향을 정합니다
조사 전 확인
“사실대로만 말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사실을 말해도 질문과 답의 맥락이 빠지면 조서에는 다르게 남을 수 있습니다. 조서는 서명 전에 읽고, 진술과 다른 부분은 고쳐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형사소송법 제244조 제2항).
변호인 없이 첫 조사에 나가는 것
피의자신문에는 변호인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형사소송법 제243조의2 제1항). 첫 조서는 이후 절차에서 계속 비교 대상이 됩니다.
자료를 확보하지 않고 출석하는 것
CCTV 영상은 보관 기간이 지나면 지워지고 메시지·위치 기록도 기기를 바꾸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유리한 자료는 조사 전에 따로 보관합니다.
진술거부권을 쓰는 방법을 모르는 것
모든 질문 또는 개별 질문에 진술하지 않을 수 있고, 진술하지 않아도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형사소송법 제244조의3 제1항). 어느 질문에 답하고 어느 질문을 유보할지는 미리 정해 둡니다.
출석 당일에 변호인을 찾는 것
기록과 자료를 볼 시간이 없습니다. 출석 요구를 받으면 일정부터 변호인과 맞춥니다.
휴대전화 기록을 지우거나 고치는 것
증거인멸죄는 타인의 형사사건 증거가 대상이지만(형법 제155조 제1항), 증거를 인멸할 염려는 구속 사유가 됩니다(형사소송법 제70조 제1항 제2호·제201조 제1항). 지우기 전에 변호인과 상의합니다.
피의자의 권리
아래 권리는 법률이 정한 것입니다. 2026년 10월 2일부터 형사소송법상 피의자 출석 요구와 신문은 사법경찰관이 합니다(제200조).
| 권리 | 내용 | 근거 |
|---|---|---|
| 진술거부권 | 모든 질문 또는 개별 질문에 진술하지 않을 수 있고, 진술하지 않아도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변호인과 상의한 뒤 답하겠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헌법 제12조 제2항 · 형사소송법 제244조의3 제1항 |
| 변호인 참여 | 피의자신문에 변호인이 참여할 수 있고, 변호인은 부당한 신문 방법에 이의를 제기하고 신문 뒤 의견을 진술할 수 있습니다. | 형사소송법 제243조의2 제1항·제3항 |
| 조서 열람·이의 | 조서를 읽거나 읽어 달라고 하고, 진술과 다른 부분은 고쳐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의를 제기한 부분은 조서에 남습니다. | 형사소송법 제244조 제2항 |
| 임의동행 거절 | 임의동행은 거절할 수 있고, 강제처분은 법률에 규정이 있을 때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 형사소송법 제199조 제1항·제200조의2 제1항 · 경찰관 직무집행법 제3조 제2항 |
| 체포 이유 고지 | 체포할 때는 피의사실의 요지, 체포 이유,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변명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 헌법 제12조 제5항 · 형사소송법 제200조의5 |
진행 순서
출석 요구
사법경찰관이 피의자로 출석을 요구합니다(형사소송법 제200조). 일정과 사건 내용을 먼저 확인합니다.
피의자신문
변호인이 참여한 상태에서 신문을 받고, 조서는 서명 전에 함께 읽습니다.
추가 조사
추가 신문이나 참고인 조사가 이어지면 필요한 자료와 의견서를 냅니다.
송치 또는 불송치
사법경찰관은 범죄 혐의가 있다고 보면 검사에게 사건을 송치하고, 그 밖의 경우에는 이유를 적은 서면과 기록을 검사에게 보냅니다(형사소송법 제245조의5 제1항). 2026년 10월 2일부터 송치 사건은 공소청 검사가 맡습니다.
검사의 처분
검사가 공소를 제기할지 정합니다. 공소를 제기하지 않는 처분에는 혐의없음·기소유예 등이 있습니다.
한 사건에 2–5명이 관여합니다(게재된 성공사례에 이름을 올린 인원 기준). 접수 뒤 사안을 듣고 상담 변호사를 정하며, 수임 뒤 담당 변호사가 맡습니다.
HWAON · PERSPECTIVES
체포·구속
사건마다 대표변호사와 담당 변호사를 포함한 전담팀을 구성합니다
前 김앤장 · 부동산·상속·학교폭력·성범죄·군형사
오정환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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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 수석 · 前 서울고법 재판연구원
천재필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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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대구지검 형사1부장검사 · 변호사 30년
이희권고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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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재산분할·상속·학교폭력 · 법률방송 고정출연
이보미파트너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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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등록 형사법·노동법 전문
권석현파트너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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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세청 조사관 · 조세·상속·가업승계
곽서진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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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마약·보이스피싱 · 前 국회의원실 보좌진
문동건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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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전공 · 부동산·민사·경제형사·행정
정진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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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각 사건의 사실관계에 따른 것이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음주운전 2회 적발이지만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은 사례입니다. 앞선 형의 확정일부터 10년이 지나 재범 가중처벌이 아닌 일반 조항이 적용될 사안임을 짚고 피해 회복과 재범 방지 자료를 갖췄습니다.
음주운전·교통사고연인 사이 강제추행 불송치 사례입니다. 교제 중 집 안의 신체 접촉이 고소되었으나, 사건 전후 대화 기록으로 고의가 없었다는 점을 밝혀 경찰 혐의없음 결정을 받았습니다.
성범죄일반 형사코인 투자 사기 무죄를 받은 사례입니다. 동료의 1억 원대 투자금이 사라져 고소된 사건에서 불송치 뒤 이의신청으로 기소되었으나 1심에서 전부 무죄가 선고되었습니다.
경제범죄사기·횡령정식재판청구로 절도 무죄를 받은 사례입니다. 의류 매장에서 몇만 원짜리 셔츠를 자기 옷으로 착각해 가방에 넣은 의뢰인이 벌금 약식명령을 받자 정식재판을 청구했고, 절취 고의와 불법영득의사가 증명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죄가 선고되었습니다.
일반 형사학생이 같은 학교 학생으로부터 모욕죄로 고소당한 사안에서 경찰의 혐의없음(증거불충분) 불송치 결정을 받아낸 사례입니다. 화온은 학교 공식 일정표로 고소사실의 시간적 전제를 확인하고 사실과 법리와 정상자료를 세 겹으로 쌓았습니다.
학교폭력·소년일반 형사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자신의 신분증이 다른 범행에 쓰이면서 사기 피의자로 지목된 사안에서, 피의자 입건 없이 수사중지 결정을 받아낸 사례입니다. 화온은 조사 일정을 먼저 미루고 대면으로 사실관계를 다시 들었습니다.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여의도 사무소에서 전국 · 주요 권역 법원과 수사기관으로 출석합니다. 관할 불문, 前 김앤장·사법시험 수석·前 검찰 부장검사 출신을 포함한 전담팀이 함께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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