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사건은 수사 단계(경찰·검찰), 공판 단계(1심·항소심·상고심), 민사 병행(손해배상) 세 축이 분리되면 의뢰인이 각 단계마다 다른 로펌을 찾아야 합니다. 증거 한 장, 진술 한 줄이 다음 단계로 연결되는 형사 사건에서 이 분리는 치명적입니다.
법무법인 화온은 이희권 고문변호사가 검찰 20년 수사 통찰로 초기 대응을 주도하고, 오정환 대표변호사가 김앤장 시절 축적한 전략 설계로 방어 방향을 잡으며, 천재필 대표변호사가 서울고법 재판연구원 시절 경험한 재판부 판단 기준을 공판·항소심에 접목합니다. 권석현 파트너변호사가 변협 형사·노동 이중 전문으로 직장·기업 관련 형사 리스크를 함께 검토합니다.
① 조사 유형 확인 (참고인 vs 피의자) ② 피의사실 요지 파악 ③ 변호인 선임 ④ 진술 전략 수립. 조사에 응하기 전 1~2일만이라도 변호인과 함께 사건 구조를 분석해야 합니다. 초기 진술 한 줄이 공소장에 그대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온은 24시간 접수·48시간 내 조사 동행이 가능합니다.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영장전담판사를 설득해야 합니다. 핵심은 ① 도주 우려 없음 ② 증거 인멸 우려 없음 ③ 재범 위험 낮음을 입증하는 것. 화온은 48시간 내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고, 피의자 가족·회사 동료의 신원 보증서, 주거·직장 증빙을 긴급 수집하여 기각률을 높입니다.
가능합니다. 경찰 송치 → 검찰 수사 → 기소/불기소 각 단계에서 변호인 변경이 가능하며, 특히 검찰 수사 단계에서 공판 경험 많은 변호인으로 교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온은 사건 인수 시 이전 변호인의 기록을 모두 검토해 누락된 쟁점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고등검찰청 항고(검찰청법 제10조)와 법원 재정신청(형사소송법 제260조) 두 경로가 있습니다. 피의자 입장에서는 항고 이유서에 대한 반박 의견서를 선제적으로 제출하고, 재정신청이 기각되도록 법리적 쟁점을 정리해야 합니다. 화온은 피의자 대리로 대검찰청·고등법원 단계까지 일관 대응합니다.
가능합니다. 특히 양형 부당 항소는 성공 가능성이 높아, 1심의 양형 부당 인자(합의·반성·피해 회복·초범)를 재정리하고 새로운 양형 자료를 제출하면 감형이 가능합니다. 화온은 서울고법 재판연구원 출신 천재필 대표변호사가 항소심 재판부 판단 기준을 역으로 읽어 전략을 설계합니다.
형사 고소 + 민사 손해배상 + 가압류 3축 동시 진행이 표준 대응입니다. 형사 사건에서 확보된 증거를 민사 재판에 활용하고, 피의자가 형사 합의를 위해 배상금을 지급하도록 압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재산을 빼돌리기 전 가압류 선제 조치가 회수 가능성을 극대화합니다.
사건 복잡도(피의자 수·혐의 규모), 수사 단계(경찰·검찰·공판·항소심), 예상 기간에 따라 책정됩니다. 화온은 첫 상담에서 사건 구조를 분석한 뒤 착수금 + 성과보수 또는 단계별 정액제를 투명하게 제안합니다. 무리한 비용 선지급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수사·공판 일정 자체는 법원·검찰 스케줄에 좌우되므로 임의 단축은 어렵습니다. 다만 불필요한 지연을 방지하고, 불기소 유도를 통해 사건을 조기 종결시키는 것은 가능합니다. 화온은 피의자 조사 단계에서 검찰이 추가 수사 없이 불기소 결정할 수 있도록 필요 자료를 선제 제출합니다.
법무법인 화온은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회관 본관 7층에 위치합니다. 성범죄·부동산·분양·이혼·민사·조세형사·음주운전·상속·학교폭력·마약·군형사 등 분야 전담센터 + 기업법무 형사리스크까지 통합 대응하며, 전화(02-2135-4211) 또는 카카오톡으로 24시간 접수 · 긴급 체포 시 야간·주말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