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사건은 수사 단계(경찰·검찰), 공판 단계(1심·항소심·상고심), 민사 병행(손해배상) 세 축이 분리되면 의뢰인이
각 단계마다 다른 로펌을 찾아야 합니다. 증거 한 장, 진술 한 줄이 다음 단계로 연결되는 형사 사건에서 이 분리는 치명적입니다.
법무법인 화온은
이희권 고문변호사가 검찰 20년 수사 통찰로 초기 대응을 주도하고,
오정환 대표변호사가 김앤장 시절 축적한 전략 설계로 방어 방향을 잡으며,
천재필 대표변호사가 서울고법 재판연구원 시절 경험한
재판부 판단 기준을 공판·항소심에 접목합니다.
권석현 파트너변호사가 형사법·노동법 이중 전문으로 직장·기업 관련 형사 리스크를 함께 검토합니다.
4인의 전문성이 한 사건에 수렴하는 것이 화온 형사 전담팀의 차별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