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수사는 민간보다 빠릅니다. 첫 진술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現 특수전사령부 자문 변호사가
직접 수사 첫날부터 끝까지 담당합니다.
군 수사는 민간 수사와 다르게 진행됩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첫 진술 전 반드시 변호인을 선임해야 합니다.
군에서 첫 진술이 잘못되면
나머지 전략은 만회 싸움이 됩니다.
군 내부를 모르는 변호사는
전략 자체를 설계하기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로펌이 "군사건도 합니다"라고 말할 때,
오정환 대표변호사는 특수전사령부에서 실제로 군복을 입고 법무관으로 복무했습니다.
군사경찰이 어떤 절차로 수사를 진행하는지, 군검찰이 기소 여부를 결정할 때 무엇을 보는지, 보통군사법원 재판부가 어떤 요소를 감경 사유로 인정하는지 — 이 모든 것을 내부자의 시각으로 파악합니다.
그리고 현재도 여전히 현역입니다. 오정환 대표변호사는 현재 육군 특수전사령부 군 인권 자문 변호사로 공식 위촉되어 활동 중입니다. 특전사 스스로가 인권 문제에서 가장 신뢰하는 변호사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이희권 고문변호사의 검찰 20년 수사 경험이 더해지면, 군사법원·민간법원 어느 쪽으로 이관되더라도 빈틈 없는 방어 구조가 완성됩니다.
병사의 전역이 종착점이라면, 직업군인의 사건은 연금·커리어·명예 전체가 무너지는 시발점입니다.
부사관·장교·준사관, 직업군인만을 위한 전략이 따로 있습니다.
특전사 스스로가 공식 위촉한 인권 자문 변호사가 직접 담당합니다.
군형법·군인사법·성폭력처벌법·산업안전법 등 군 사건에 적용되는 법령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합니다.
각 단계마다 대응 전략이 달라집니다. 화온은 수사 단계부터 상고심까지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수사기관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압니다.
군검찰도 결국 같은 원리로 움직입니다.
그 원리를 아는 쪽이 이깁니다.
군형사 사건, 법무법인 화온의 핵심 3인이 처음부터 함께 전략을 수립합니다
여군 동료가 성희롱·언어폭력으로 신고한 사안에서 발언 맥락·당사자 관계·판례 법리 정밀 분석 등을 통해 징계권자로부터 징계불요구 조치를 얻어낸 사례동료가…
공동상속인 중 1인이 상속재산분할협의서 위조하여 행사하였다는 등의 혐의로 기소된 사안에서, 위임 정황을 토대로 위조의 고의가 없음을 소명하여 방어한 사례
군형법상 상관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된 사안에서, 발언 경위·고의성 부존재·공익성 등을 소명해 군 검찰 단계에서 혐의없음 처분을 이끌어 낸 사례
구속영장·영창·강제전역, 거주 지역 무관하게 화온 군형사전담팀이 24시간 대응합니다.
위 지역 외 서울·수도권 전 지역 대응 가능합니다
지역 무관 상담 신청특전사 출신 법무관이 직접 담당합니다.
첫 진술 전략부터 최종 선고까지.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회관 본관 7층 · 평일 09:00–18:00 · 24시간 긴급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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