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출신 변호사는 개업하면 무엇이 가장 다를까? 변호사 남편의 답 | 아내가 물었다
김앤장 출신 변호사가 개업하면 무엇이 가장 달라지느냐는 아내의 물음에 오정환 변호사가 답합니다. 사무실 불 끄는 일까지 챙기는 것보다 큰 차이는, 의뢰인이 로펌 이름이 아니라 변호사 한 사람을 보고 사건을 맡기는 경우가 생겼다는 점입니다.
대형 로펌에 있는 변호사에게 사건이 오는 이유는 대개 그 로펌의 이름입니다. 김앤장 출신 변호사가 개업한 뒤에는 변호사 한 사람을 보고 사건을 맡기는 의뢰인이 생기고, 영상은 이 변화를 업무량보다 더 큰 차이로 꼽습니다. 같은 시리즈의 김앤장 나온 거 후회 안 해? 편이 김앤장을 나온 이유를 다룬다면, 이 편은 나온 뒤에 달라진 것을 다룹니다.
변호사 한 사람을 보고 사건을 맡긴 의뢰인은 그 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본다고 기대합니다. 화온은 사건마다 대표변호사와 담당 변호사를 포함한 전담팀을 두고, 매주 대표변호사와 변호사들이 진행 사건을 함께 검토합니다. 한 변호사를 보고 맡긴 사건도 여러 변호사의 검토를 거친다는 것이 법인으로 일하는 화온의 방식입니다.
「아내가 물었다」는 오정환 변호사가 아내의 질문에 답하는 오렌지 변호사 채널의 시리즈입니다. 사건을 대하는 태도와 일하는 방식을 짧게 담습니다. 오정환 대표변호사 소개 · 시리즈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