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는 왜 점심을 혼자 먹을까? 변호사 남편의 답 | 아내가 물었다
요즘 점심을 혼자 먹는 것 같다는 아내의 물음에 오정환 변호사가 답합니다. 저녁은 동료 변호사들과 함께 먹고 점심은 되도록 따로 먹는다는 것, 그리고 김앤장에 있을 때보다 지금 같이 먹는 일이 더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영상 후반은 김앤장 시절과의 비교입니다. 오정환 변호사는 김앤장에 있을 때 오히려 점심을 혼자 먹는 일이 훨씬 많았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인원이 적고 사무실이 모두 붙어 있어서 같이 먹는 일이 많고, 그 점이 본인에게도 조금 생소하다고 덧붙입니다. 같은 시리즈의 김앤장 출신 변호사는 개업하면 무엇이 가장 다를까? 편이 의뢰인이 사건을 맡기는 이유가 달라진 점을 다룬다면, 이 편은 변호사들이 하루를 보내는 방식이 달라진 점을 다룹니다.
사무실이 붙어 있는 작은 법인에서는 변호사들이 서로의 사건을 가까이에서 봅니다. 화온은 사건마다 대표변호사와 담당 변호사를 포함한 전담팀을 두고, 매주 대표변호사와 변호사들이 진행 사건을 함께 검토합니다. 점심을 따로 먹는 날에도 진행 중인 사건은 매주 회의에서 여러 변호사가 함께 봅니다.
「아내가 물었다」는 오정환 변호사가 아내의 질문에 답하는 오렌지 변호사 채널의 시리즈입니다. 사건을 대하는 태도와 일하는 방식을 짧게 담습니다. 오정환 대표변호사 소개 · 시리즈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