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이야기 · 일반 형사
대출 사기에 속은 19살이 피의자가 됐습니다 · 혐의없음 실화
대출 심사라고 믿고 휴대전화를 건넸습니다. 그런데 계좌가 범죄에 이용됐고, 만 19세 청년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피의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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