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환 변호사 연합뉴스TV 인터뷰 — 아동 대상 성범죄의 법적 쟁점
오정환 변호사는 아동에게 성적인 영상을 보여준 행위가 그 자체로 별개의 독립된 범죄가 될 수 있다고 짚었다. 영상 속 인물이 아동·청소년이면 청소년성보호법상 성착취물 제공에, 성인이더라도 아동복지법상 성적 학대의 문제가 남는다는 취지다.
보도에서 짚은 쟁점
해당 보도는 아동 대상 성범죄 수사 과정에서 피해 아동에게 성적 영상을 시청하게 한 정황이 확인된 사안을 다뤘다. 오정환 변호사는 이 행위가 어떤 범죄로 평가되는지에 관하여 법률 전문가로서 자문했다. 방송에서 밝힌 발언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성적인 영상을 보여준 행위는 그 자체로 별개의 독립된 범죄가 될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인물이 아동·청소년이면 아청법상의 성착취물을 제공한 범죄가 되고, 성인이더라도 아동에게 보여준 이상 아동복지법상 성적 학대의 문제가 남습니다."오정환 · 법무법인 화온 대표변호사 (연합뉴스TV 인터뷰 中)
영상 속 인물의 연령에 따라 적용 법률이 달라진다는 취지다. 적용 조항의 구조와 관련 판례, 부수처분은 별도의 가이드가 다루고, 이 글은 보도 사실의 기록에 집중한다.
오정환 변호사는 누구인가
오정환 변호사는 2024년부터 법무법인 화온의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는 형사 전문변호사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부동산·형사·기업 자문 업무를 수행한 뒤 화온을 설립했다. 현재 성범죄와 경제범죄 사건을 중심으로 수행하며, 언론이 형사 쟁점에 관하여 자문을 구하는 변호사 가운데 한 사람이다.
- 법무법인 화온 대표변호사 (2024~현재)
- 前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 전문 분야 — 성범죄, 형사(경제범죄 포함)
- 수행 분야 — 부동산·건설, 기업 자문
오정환 변호사가 이끄는 법무법인 화온은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에 있는 종합 법무법인이다. 검찰 부장검사 출신, 사법시험 수석 출신, 김앤장 출신 변호사 등이 소속되어 형사·민사·가사·조세 분야를 함께 수행하는 인력 구성을 갖추고 있다.
보도 원문은 연합뉴스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쟁점의 법적 구조 — 영상 속 인물의 연령에 따라 갈리는 적용 조항, 관련 판례, 부수처분 — 는 아동에게 성적 영상을 보여준 행위 가이드에서 자세히 다룬다.
본 게시물은 언론 보도 사실의 기록이며, 특정 사건의 사실관계나 유·무죄에 대한 평가를 담고 있지 않다.
자주 묻는 질문
사건의 성격부터 정확히 짚어야 합니다
상담 문의하기성범죄 전문변호사이자 김앤장 출신인 오정환 대표변호사와 검찰 부장검사 출신 이희권 고문변호사가 이끄는 화온이 적용 조항과 사실관계부터 점검합니다 · 02-2135-4211 ·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30, 7층 · 본 상담 안내는 변호사법에 따른 광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