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시험 수석 천재필 변호사, 국선전담 3년이 만든 형사 변론 - 법무법인 화온
천재필 변호사는 2015년 제57회 사법시험에서 수석 합격했다. 재판연구원으로 재판부의 시선을, 국선전담변호사로 법정의 최전선을 익힌 뒤, 사법연수원 47기 동기인 오정환 변호사와 함께 법무법인 화온을 세웠다.
기록으로 남아 있는 출발점
천재필 변호사의 출발점은 기록으로 남아 있는 제57회 사법시험 수석 합격이다. 2015년 시행된 이 시험의 경쟁률은 40.41대 1이었고, 그 수석이 천재필 변호사였다 — 법률신문과 법률저널이 당시 실명과 성적을 그대로 보도했다. 합격 직후 인터뷰에서 그는 법조인을 "분쟁 당사자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의사"에 비유했다.
"사람들의 마음을 성심성의껏 어루만져주는 법조인이 되고 싶다"천재필 · 제57회 사법시험 수석 합격 인터뷰 中 (법률저널, 2015)
재판부의 시선, 법정의 최전선
천재필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을 마친 뒤 두 번의 선택으로 실무의 양쪽 끝을 경험했다. 첫 선택은 서울고등법원 재판연구원이다. 3년 동안 민사·조세·형사·행정 재판부를 두루 거치며 판결문이 만들어지는 과정, 곧 재판부가 기록을 읽는 방식을 안쪽에서 익혔다. 두 번째 선택이 이 이력의 방향을 보여준다. 재판연구원 출신 다수가 대형 로펌으로 향하던 때, 그는 서울남부지방법원 국선전담변호사가 되어 3년간 형사 법정의 최전선에 섰다. 국선 사건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아낸 사례가 여럿 있고, 서울남부지방법원 우수 국선변호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5년 인터뷰에서 말한 "마음을 치유하는" 법조인의 자리를, 가장 조명받지 않는 법정에서 찾은 셈이다.
- 법무법인 화온 대표변호사
- 제57회 사법시험 수석 합격 (2015) · 사법연수원 47기
- 前 서울고등법원 재판연구원 — 민사·조세·형사·행정
- 前 서울남부지방법원 국선전담변호사 · 우수 국선변호인 선정
- 대한변호사협회 형사법 전문분야 등록
- 한양대학교 법학과 졸업
천재필 변호사는 누구인가 — 화온에서의 자리
천재필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 화온에 접수되는 사건의 법리 검토를 총괄하는 대표변호사다. 형사 사건의 수사·공판 전략과 조세·행정소송을 중심으로 수행하고, 다른 변호사가 진행하는 사건도 법리 구성을 함께 점검한다. 화온이 종합 법무법인으로서 분야를 가로지르는 사건을 다룰 수 있는 배경에는 재판부의 관점으로 기록을 읽는 그의 검토 체계가 있다. 사법연수원 47기 동기이자 공동 창업자인 오정환 변호사는 그를 이렇게 소개한다.
"제 가족의 사건이 생긴다면 저는 천재필 변호사에게 맡길 겁니다. 연수원 동기로 10년 가까이 지켜본 사람이 사건 하나하나에 쏟는 열의를 알기 때문입니다."오정환 · 법무법인 화온 대표변호사
수석 합격 당시 보도 원문은 위 법률신문·법률저널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재필 변호사의 담당 분야와 연락처는 프로필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다.
본 게시물은 공개 보도와 법무법인 화온의 확인 사실에 기초한 인물 기록이다.
자주 묻는 질문
기록을 재판부의 눈으로 먼저 읽습니다
상담 문의하기사법시험 수석이자 재판연구원·국선전담변호사 출신 천재필 대표변호사와 김앤장 출신 오정환 대표변호사, 검찰 부장검사 출신 이희권 고문변호사가 함께 사건을 검토합니다 · 02-2135-4211 ·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30, 7층 · 본 상담 안내는 변호사법에 따른 광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