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온의 오정환·천재필·조성민 대표변호사 인터뷰가 아파트관리신문 2025년 12월 4일자에 「비전문직 입대의, 교육 등 보완책 필요」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개업 1주년을 맞은 법무법인 화온의 성장 과정과 주요 수행 사건을 돌아보는 한편, 아파트 공동체 내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갈등과 법률 문제를 어떻게 진단하고 예방·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제언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정환 대표변호사는 부산 전세사기 사건, 고액 부동산 계약 자문, 금융상품 과다 가입 피해 구제 등 실무 중심의 다양한 사건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아파트 관련 사건에서는 입대의 결의, 명예훼손, 감정적 분쟁 등 공동주택 현장에서 반복되는 갈등에 대한 법적 대응 사례를 다수 다뤘으며, “공동주택 내 갈등은 감정보다 구조를 봐야 하고, 관계 회복과 절차적 공정이 우선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천재필 대표변호사는 “입대의는 비전문직이기 때문에 사후 책임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교육 강화, 제도 보완, 감사제도 개선, 입주민의 직접 참여 확대 등 실질적 해법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잘못된 관행을 탓하기보다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며, 입대의 활동에 대한 신뢰 회복과 내부 조정 방식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조성민 대표변호사는 “김앤장의 정신을 잇는 ‘끝까지 해내는 자세’가 화온의 DNA”라고 밝히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 철학을 소개했습니다. 충분한 설명과 투명한 진행 과정 공유를 통해 신뢰를 형성해 나가겠다는 방향과 함께, “‘화합과 온기,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는 법률 파트너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도 전했습니다.
법무법인 화온은 앞으로도 공동주택, 부동산, 기업자문, 형사, 중대재해 등 생활과 경영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과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로펌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