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SUCCESS STORIES

성범죄 일반 형사

준강간

의뢰인 피의자
처분 결과 불송치(혐의없음)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직장 동료로부터 준강간 혐의로 고소를 당했거나, 비슷한 상황에 처한 가족·지인을 위해 방법을 찾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내가 동의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증명하지"라는 막막함 속에서, 4개 쟁점을 객관적 증거로 공략해 경찰 단계 혐의없음을 받아낸 이야기입니다.







  혐의없음 불송치

  준강간 전 혐의 — 증거불충분 · 검찰 송치 없이 경찰 단계 종결



 

    4개 쟁점

    심신상실·고의·사후행동·고소동기
개별 정밀 공략


 


 

    경찰 단계

    검찰 송치 없이 종결
전과 기록 없음


 


 

    객관 증거

    결제 내역·호텔 직원 메모
메신저 대화 활용


 






 

의뢰인은 직장 동료와 회식 후 함께 시간을 보냈고, 이후 며칠간 메시지·산책·카페 방문 등 평소와 다름없는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런데 사건 발생 약 5일 후 상대방이 갑자기 태도를 돌변하여 준강간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법무법인 화온은 심신상실·항거불능 부존재, 고의 부존재, 사후 행동의 모순, 고소 동기의 의문이라는 4개 쟁점을 카드결제내역·호텔 직원 메모 등 객관적 증거로 뒷받침하여 경찰의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지금 당신의 상황과 비교해보세요



 


       
  • 상대방이 술에 취해 있었지만 의식이 있었다고 판단하고 동의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후 준강간으로 고소당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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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 이후 상대방이 먼저 연락을 취하거나 함께 시간을 보낸 정황이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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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 당일의 이동 경로나 상대방의 행동을 뒷받침하는 결제 내역·메신저·목격자가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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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대방이 며칠 후 갑자기 태도를 바꾸었고, 그 전후 맥락에서 다른 이유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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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사기관에서 연락이 왔는데 변호인 없이 먼저 진술해야 할지 고민 중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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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강간 유죄의 2가지 조건 — 피해자의 심신상실·항거불능 상태, 그리고 피의자가 그 상태를 인식하고 이용한 고의, 이 두 가지가 모두 엄격하게 증명되어야 합니다. 하나라도 증명에 실패하면 범죄 불성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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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코올 블랙아웃 ≠ 항거불능 — 사후에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서 당시에 항거불능 상태였다고 인정되지 않습니다. 행위 당시 의식적으로 판단·행동한 구체적 정황이 있다면 심신상실·항거불능이 부정됩니다(대법원 2021. 2. 4. 선고 2018도9781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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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후 행동이 진술 신빙성을 결정한다 — 성폭력 피해자라면 즉시 현장을 이탈하거나 접촉을 피하는 것이 경험칙상 일반적입니다. 사건 이후의 행동이 이와 배치될 경우, 이는 고소인 진술 신빙성 자체를 탄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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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신상실·항거불능 부존재 — 객관 행동으로 의식 입증 요건 ①



       

    상대방은 술에 취해 항거불능 상태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호텔 이동 결정, 신분증 직접 제시, 체크인, 성관계 중 주도적 행동 등 의사결정 및 행위통제 능력을 온전히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구체적 행동들이 사건 전후 기록에 남아 있었습니다. 화온은 카드결제내역으로 당시 음주 수준을 확인하고, 호텔 직원이 작성한 메모("입실 시 강제성 전혀 없어 보임 — 신분증 직접 제시")를 핵심 증거로 제출하여 심신상실·항거불능 상태가 아니었음을 입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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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의 부존재 — 동의를 확신한 근거의 시간순 재구성 요건 ②



       

    상대방의 명시적 동의 의사표현, 클럽 내 적극적 스킨십 유도, 호텔로의 자발적 동행 결정 등 의뢰인이 상대방의 동의를 인식할 수밖에 없는 구체적 행동들을 카드결제내역과 함께 시간순으로 재구성하여 제시하였습니다. 고의란 피해자가 항거불능 상태임을 인식하고 이를 이용한다는 의사이므로, 의뢰인이 상대방의 의식과 동의가 있다고 확신하였다면 고의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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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후 행동 모순 — 고소인 진술 신빙성 정면 탄핵 가장 강력한 논거



       

    상대방은 사건 다음 날 먼저 메시지를 보내고 함께 산책을 하였으며, 이후 카페도 방문하였습니다. 화온은 이 사후 정황들을 메신저 대화 내역과 카드결제내역으로 하나하나 뒷받침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상 참작이 아니라, 성폭력 피해자의 통상적 반응과 명백히 배치되는 사실로서 고소인 진술 신빙성 자체를 탄핵하는 독립된 논거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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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 동기 의문 — 사건 5일 후 태도 돌변의 경위 분석 보완 논거



       

    만족감을 표현하던 상대방이 사건 약 5일 후 갑자기 태도를 바꾼 경위를 분석하였습니다. 사건 당일 밤 직장 내 다른 관계나 제3자에게 사건이 알려질 두려움 등, 후회나 복잡한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소일 가능성을 메신저 대화의 태도 변화 전후를 정황 증거로 논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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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단계 불송치(혐의없음) 결과



       

    경찰은 변호인 의견서와 카드결제내역, 호텔 직원 메모 등 증거를 종합 검토하여, 고소인이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에 있었다고 보기 어렵고 의뢰인에게 준강간의 고의를 인정할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변호인 없이 혼자 대응하면

   


         
  • 결제 내역·직원 메모 등 객관 증거 수집 기회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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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가지 쟁점을 개별 공략하지 못하고 단순 부인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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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사기관 첫 진술에서 불리한 내용이 기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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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소 →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의 중범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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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화온이 초기부터 개입하면

   


         
  • 결제 내역·직원 메모 즉시 확보 및 증거 체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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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신상실·고의·사후 행동·고소 동기 개별 정밀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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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사 전 진술 전략 수립으로 초기 진술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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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단계 혐의없음 — 전과 기록 없이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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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고소인 주장 화온의 반박 및 결과
심신상실·항거불능 술에 취해 의식을 잃어 항거할 수 없었다 신분증 직접 제시·체크인·주도적 행동 → 의식·행위통제 능력 존재 / 호텔 직원 메모·결제 내역으로 객관 입증
준강간 고의 피의자가 항거불능 상태임을 알고 이용하였다 동의 의사표현·자발적 동행·적극적 반응 등 시간순 재구성 → 동의 확신 → 고의 부존재
고소인 진술 신빙성 강간 피해로 극심한 공포와 수치심을 느꼈다 사건 다음 날 먼저 연락 → 함께 산책 → 카페 방문 → 피해자 통상 반응과 완전 배치 → 진술 신빙성 탄핵
고소 동기 5일 후 갑작스러운 태도 돌변 + 직장 내 관계 맥락 → 보복·후회에 의한 고소 가능성 논증





 

"객관적 증거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카드결제내역 하나, 직원 메모 하나가 억울한 누명을 벗기는 결정적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 대표변호사 천재필 (오정환 · 문동건 · 곽서진 공동 수행)







 

알코올 블랙아웃은 준강간의 심신상실로 인정되나요?



 

행위 당시에는 의식적으로 행동하였으나 사후에 기억하지 못하는 알코올 블랙아웃은 그 자체만으로 심신상실이나 항거불능을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대법원은 기억장애 외에 인지기능이나 의식 상태의 장애에 이르렀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사건 당시 상대방이 스스로 판단·행동한 구체적 정황이 있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사건 이후 상대방이 먼저 연락을 취했습니다. 이것이 방어에 도움이 되나요?



 

매우 중요한 자료입니다. 성폭력 피해자라면 통상 즉시 현장을 이탈하거나 접촉을 피합니다. 사건 이후 상대방이 먼저 연락하거나 함께 시간을 보낸 정황은 고소인 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하는 강력한 논거가 됩니다. 이 메신저 기록들을 절대 삭제하지 마십시오.





 

준강간 혐의로 고소당하면 즉시 무엇을 해야 하나요?



 

첫째, 경찰 조사 전에 반드시 변호인을 선임하세요. 첫 진술이 이후 수사 전체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둘째, 사건 당일의 카드결제내역·메신저 대화·CCTV 영상 등을 즉시 수집·보존하세요. CCTV는 2~4주 후 자동 삭제됩니다. 셋째, 사건 이후 상대방과의 연락 내역을 모두 보존하고 임의로 삭제하지 마세요.





 

직장 동료가 고소인인 경우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직장 동료 사건은 일반 준강간 사건과 달리 직장 내 관계·인간관계 맥락이 고소 동기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고소인의 태도 변화 시점, 그 전후로 직장에서 발생한 사건들, 제3자에게 사건이 알려지는 과정 등을 면밀히 분석해야 합니다. 또한 수사 중 직장 내 다른 사람들이 증인이 될 수 있으므로 직장 상황도 변호인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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