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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법무법인 화온 &amp;gt; 커뮤니티 &amp;gt; 의뢰인 후기</title>
<link>https://hwaon.com/reviews</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의뢰인 후기 (2026-10-24 01:35:1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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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모욕죄 약식명령 정식재판 무죄 확정, ‘사기꾼’ 한 단어를 재판부에 대신 설명해 주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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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span class="rv-cs-val">모욕 약식명령 뒤 정식재판<em>SNS 연재 글 제목의 ‘사기꾼’ 표현</em></span></div><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공소 경위</span><span class="rv-cs-val">경찰 불송치 · 고소인 이의신청 · 모욕죄 약식기소 벌금</span></div><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화온의 전략</span><span class="rv-cs-val">구성요건과 위법성 2단계 · 고소인 반대신문으로 글의 전제 사실 확인</span></div><div class="rv-cs-item rv-cs-result"><span class="rv-cs-label">처분 결과</span><span class="rv-cs-val">무죄 확정</span></div></div><blockquote class="rv-blockquote"><p>선고 기일에 검사가 계속 노려봤던 탓에 이 부분이 다소 우려스럽긴 했었는데, 항소를 하지 않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혼신을 다하여 노고해 주신 덕분에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무죄 판결 확정을 짓기까지의 모든 과정들에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대신하여 재판부에 잘 전달해 주시고, 좋은 결과로까지 이끌어 주신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cite>광고 대행 업계의 영업 방식을 SNS에 연재하던 의뢰인 · 모욕 정식재판 · 검사 항소 없이 무죄가 확정된 날, 소식을 전한 권석현 변호사에게 담당 변호사 단톡방으로 보내주신 메시지</cite></blockquote><div class="rv-result-reveal gold"><span class="rv-rr-eye">CASE RESULT</span><p class="rv-rr-result">무죄 확정</p><p class="rv-rr-sub">벌금 약식명령에 송달 다음 날 정식재판을 청구했고, 법원은 ‘사기꾼’이라는 제목 속 낱말이 사실을 근거로 한 비판을 압축한 것이라며 정당행위로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보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검사가 항소하지 않아 그대로 확정됐습니다.</p></div><p>고소와 경찰 불송치, 고소인 이의신청과 약식기소, 정식재판의 고소인 증인신문과 법원이 든 네 가지 사정까지의 경과는 <a href="/portfolio/%EB%AA%A8%EC%9A%95%EC%A3%84-%EB%B2%8C%EA%B8%88-%EC%95%BD%EC%8B%9D%EB%AA%85%EB%A0%B9-%EC%82%AC%EA%B8%B0%EA%BE%BC-%ED%91%9C%ED%98%84-%EC%A0%95%EC%8B%9D%EC%9E%AC%ED%8C%90-%EB%AC%B4%EC%A3%84-%EC%82%AC%EB%A1%80/">모욕 정식재판 무죄 성공사례</a>에 사건 기록을 기준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p><blockquote class="rv-blockquote"><p>변호사님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변론요지서 잘 받아 보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노고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cite>같은 단톡방에서 · 선고를 앞두고 변론요지서를 받아 본 날</cite></blockquote><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DEFENSE STRATEGY</span><h4 class="rv-st-title">약식명령서가 도착한 다음 날부터 확정까지 화온이 한 네 가지</h4></div><ul class="rv-st-list"><li><strong>벌금을 내는 대신 송달 다음 날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strong> 경찰은 명예훼손과 모욕 두 혐의를 모두 불송치했지만, 고소인이 모욕 부분만 이의신청하면서 사건은 검사에게 넘어갔고 약식기소와 벌금 약식명령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대로 두면 정해진 기간이 지나는 순간 벌금이 확정되고 전과가 남습니다. 화온은 약식명령서를 받은 다음 날 정식재판을 청구해 ‘사기꾼’이라는 낱말 하나를 법정에서 다툴 수 있게 했습니다.</li><li><strong>구성요건과 위법성, 두 단계로 나누어 주장을 세웠습니다</strong> 첫 의견서는 글의 중심이 조회수 변동과 시청 지표의 비교였고 제목의 낱말은 그 분석의 결론을 압축한 것이라는 점을 들었습니다. 두 번째 의견서는 문제의 글을 연재 전체와 함께 읽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같은 낱말이 광고주를 속이는 영업 방식의 유형을 가리키는 말로 반복해 쓰인 이전 글들을 증거로 냈습니다. 오정환·천재필 대표변호사와 권석현·문동건 변호사가 서면을 함께 썼고, 공판은 문동건 변호사가 맡았습니다.</li><li><strong>고소인 반대신문으로 글의 전제 사실을 법정에서 확인받았습니다</strong> 약식명령은 기록만으로 내려지므로 정식재판에서 먼저 한 일은 그 표현이 어떤 사실 위에 쓰였는지를 법정에서 직접 확인받는 것이었습니다. 반대신문에서 고소인은 광고 영상의 조회수를 개인 비용으로 산 적이 있다는 점, 글에 인용된 대화가 실제 자신의 말이라는 점, 의뢰인이 돈을 요구한 적이 없다는 점을 차례로 인정했습니다. 법원은 이 증언을 무죄 판단의 근거 사정 가운데 하나로 들었습니다.</li><li><strong>의뢰인이 하고 싶었던 말을 서면과 법정의 언어로 옮겼습니다</strong> 재판장이 ‘구매꾼’처럼 더 온건한 표현을 쓸 수는 없었는지 묻자, 변론요지서는 정당행위의 판단이 더 온건한 대체 표현이 있었는지를 형식적으로 비교하는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대법원 판례로 답했습니다. 의뢰인이 후기에 적은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대신하여 재판부에 잘 전달해 주시고”는 이 과정을 가리킵니다.</li></ul></div><div class="rv-before-after"><div class="rv-ba-col before"><span class="rv-ba-label">의뢰 당시</span><p class="rv-ba-text">경찰에서 두 혐의 모두 불송치로 끝난 줄 알았던 일이 고소인의 이의신청과 약식기소를 거쳐 벌금 약식명령으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광고주를 위해 쓴 글 한 편이 전과로 남을 수 있는 상황이었고, 선고 기일에는 검사의 표정을 보며 항소를 걱정해야 했습니다.</p></div><div class="rv-ba-col after"><span class="rv-ba-label">화온과 함께 후</span><p class="rv-ba-text">무죄 확정. 벌금 약식명령은 정식재판의 무죄 판결로 효력을 잃었고, 검사가 항소하지 않아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의뢰인은 확정 소식을 들은 날 “무죄 판결 확정을 짓기까지의 모든 과정들에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p></div></div><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모욕죄 약식명령을 받은 뒤 자주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사기꾼’이라고 쓰면 무조건 모욕죄가 되나요?</strong> 그 낱말 자체에 비하하는 뜻이 있어 모욕죄의 구성요건에는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객관적으로 타당한 사실을 전제로 한 비판 의견을 강조하거나 압축한 표현이고 지나치게 악의적이지 않다면, 형법이 정한 정당행위로 위법성이 조각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 법원도 그런 표현을 권장한다는 뜻이 아니라 이 사건의 사정에서는 처벌할 정도의 위법성이 없다는 판단이라고 덧붙였습니다.</li><li><strong>경찰에서 불송치됐는데 왜 벌금 약식명령이 나왔나요?</strong> 고소인이 불송치 결정에 이의신청을 하면 사건은 검사에게 넘어가고, 검사가 공판 없이 벌금형을 구하는 약식기소를 택하면 법원이 기록만 보고 약식명령을 냅니다. 이 사건이 그 순서였습니다. 2026년 10월 2일 이후에 불송치 통지를 받는 사건부터는 개정 형사소송법에 따라 통지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안에 이의신청해야 합니다.</li><li><strong>정식재판을 청구하면 벌금보다 무거운 형이 나올 수도 있나요?</strong> 피고인만 청구한 사건에서는 약식명령의 형보다 무거운 종류의 형을 선고할 수 없다고 형사소송법이 정하고 있습니다. 벌금이 징역으로 바뀌지는 않는다는 뜻이고, 같은 벌금형 안에서 액수가 늘어날 가능성은 남습니다. 청구 기간은 약식명령을 고지받은 날부터 7일이며, 이 사건은 송달 다음 날 청구했습니다.</li><li><strong>무죄가 확정된 건가요?</strong> 확정됐습니다. 검사는 판결 선고일부터 7일 안에 항소할 수 있는데 이 사건에서는 항소하지 않았고, 그 기간이 지나 무죄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정식재판의 판결이 나오면 약식명령은 효력을 잃는다고 형사소송법이 정하고 있습니다.</li><li><strong>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상대방에 관한 글을 더 올려도 되나요?</strong> 올리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새 글은 별도의 고소 대상이 될 수 있고, 글을 쓴 동기가 공익적 비판인지 사적 보복인지에 관한 판단에도 영향을 줍니다. 이 사건의 의뢰인은 재판 중에 새 글을 올리지 않았고, 하고 싶은 말은 변호인의 서면과 법정 진술로 냈습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10-24T01:35:1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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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절도 약식명령 정식재판청구 무죄, 경찰 조사 첫 전화부터 판결까지 함께한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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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span class="rv-cs-val">절도 약식명령 뒤 정식재판<em>매장 셔츠를 자기 옷으로 착각</em></span></div><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수사기관 판단</span><span class="rv-cs-val">계획적 범행으로 송치 · 벌금 약식기소</span></div><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화온의 전략</span><span class="rv-cs-val">수사 단계 의견서와 피고인신문으로 절취 고의 부존재 입증</span></div><div class="rv-cs-item rv-cs-result"><span class="rv-cs-label">처분 결과</span><span class="rv-cs-val">무죄 확정</span></div></div><blockquote class="rv-blockquote"><p>형사사건 피의자로 경찰 조사에 나오라는 전화를 받고, 변호사님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경찰 조사라는거 자체가 처음이라, 어떤 단계를 어떻게 밟아야 하는지 일정 조율은 수사관이 부르는대로 가야하는지.. 이 모든 과정에 대한 정보가 전무하여 이걸 혼자 헤쳐나간다는 그 상황이 다 걱정되었던 것 같습니다. … 법과 관련된 부분을 전혀 모르는 문외한인 저에게, 법리적으로 어느 부분을 다툴 수 있는지를 명확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또 나올 수 있는 결과가 어떤게 있는지 설명해주셔서 전반적인 그림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p><cite>전과 없는 의뢰인 · 절도 정식재판 · 권석현 변호사 등 담당 5인이 함께한 사건 · 사건 종결 후 질문지에 적어 보내주신 후기</cite></blockquote><div class="rv-result-reveal gold"><span class="rv-rr-eye">CASE RESULT</span><p class="rv-rr-result">무죄 확정</p><p class="rv-rr-sub">벌금 약식명령에 송달 당일 정식재판을 청구했고, 법원은 절취의 고의와 불법영득의사가 증명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검사가 항소하지 않아 그대로 확정됐습니다.</p></div><p>경찰 송치와 약식기소, 정식재판의 피고인신문과 판결이 든 다섯 가지 사정까지의 경과는 <a href="/portfolio/%EC%85%94%EC%B8%A0-%EC%B0%A9%EA%B0%81-%EC%A0%88%EB%8F%84-%EB%AC%B4%EC%A3%84-%EC%95%BD%EC%8B%9D%EB%AA%85%EB%A0%B9%EC%97%90-%EC%A0%95%EC%8B%9D%EC%9E%AC%ED%8C%90%EC%B2%AD%EA%B5%AC%EB%A1%9C-%EB%B0%9B%EC%9D%80-%ED%8C%90%EA%B2%B0/">절도 무죄 성공사례</a>에 사건 기록을 기준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p><blockquote class="rv-blockquote"><p>의뢰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가 아니고, 어떻게 어느 부분을 짚을지 고민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긴 시간동안 사건 담당해주신 권석현 변호사님 외 변호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경찰 조사 단계에서는 단톡방을 통해 실시간 소통이 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재판 과정에서는 사건 담당해주시는 변호사님과 전화/문자 등이 아주 빠르게 된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굉장히 늦은 시간에도 소통해주심에 감사드렸습니다. … 안좋은 상황이 꼬이다 보니, 인생에 큰 일을 겪었습니다. 변호사님께 의뢰하여 도움을 받아 이렇게 적절히 대응하지 않았다면 아마 평생 후회할 상황이 생겼을지도 모른다 생각이 듭니다. 현재 처하신 상황에 대하여 진솔히 상담하시고, 적절한 대처를 도움받으시면 좋겠습니다.</p><cite>같은 후기에서 · 무죄 확정 뒤</cite></blockquote><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DEFENSE STRATEGY</span><h4 class="rv-st-title">첫 경찰 전화부터 무죄 판결까지 화온이 한 네 가지</h4></div><ul class="rv-st-list"><li><strong>경찰 조사 일정과 진술을 처음부터 함께 준비했습니다</strong> 의뢰인은 출석 일정을 수사관이 정하는 대로 따라야 하는지조차 알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화온은 수임 직후 단톡방을 열어 조사 일정과 준비 사항을 실시간으로 나누었고, 피의자신문에 변호인이 동석했으며, 경찰과 검찰에 각 1통씩 의견서를 냈습니다. 두 셔츠의 색상과 소재가 같다는 점, 의뢰인이 같은 매장에서 본인 카드로 결제하고 실명 멤버십과 차량 등록까지 남긴 점을 이때부터 자료로 정리했습니다.</li><li><strong>벌금을 내고 끝내는 대신 송달 당일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strong> 검찰은 공판 없이 벌금형을 구하는 약식기소를 택했고 법원은 벌금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대로 두면 7일 뒤 확정되어 전과 없는 의뢰인에게 형사처벌 전력이 남습니다. 화온은 형사소송법이 정한 기간 안에 정식재판을 청구해 절취의 고의를 다툴 기회를 지켰습니다. 정식재판에서는 약식명령의 형보다 무거운 종류의 형을 선고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설명해 의뢰인이 결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li><li><strong>검사가 든 정황을 착오와 양립하는지로 되물었습니다</strong> 수사기관의 판단이 담긴 서류에는 부동의하고, 피고인신문으로 착오의 경위를 의뢰인의 입으로 법정에 냈습니다. 훔칠 생각이었다면 같은 셔츠의 다른 색을 제값에 사고, 매장을 나갔다가 돌아와 쇼핑백을 다시 사고, 택도 떼지 않은 셔츠를 그대로 돌려줄 이유가 없다는 점이 신문의 요지였고, 매장 운영자의 무죄 탄원서도 확보했습니다. 법원은 다섯 가지 사정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li><li><strong>무조건 지지하는 대신 다툴 지점을 먼저 정했습니다</strong> 셔츠를 가방에 넣어 매장을 나온 사실은 처음부터 다투지 않았고, 다툰 것은 그 순간의 고의뿐이었습니다. 의뢰인이 후기에 적은 “무조건적인 지지가 아니고, 어떻게 어느 부분을 짚을지 고민해주심”이 이 선택을 가리킵니다. 수사 단계 의견서를 쓴 변호인단이 공판의 피고인신문까지 맡았기에 진술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았습니다.</li></ul></div><div class="rv-before-after"><div class="rv-ba-col before"><span class="rv-ba-label">의뢰 당시</span><p class="rv-ba-text">경찰 조사에 나오라는 첫 전화를 받았을 때 의뢰인에게는 절차에 관한 정보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떤 단계를 밟아야 하는지, 일정은 누가 정하는지도 모른 채 혼자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p></div><div class="rv-ba-col after"><span class="rv-ba-label">화온과 함께 후</span><p class="rv-ba-text">무죄 확정. 벌금 수십만 원의 약식명령은 정식재판에서 무죄 판결로 바뀌었고, 검사가 항소하지 않아 확정됐습니다. 의뢰인은 “이렇게 적절히 대응하지 않았다면 아마 평생 후회할 상황이 생겼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남겼습니다.</p></div></div><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경찰 조사 전화를 받은 뒤 자주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경찰 조사에 나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일정은 수사관이 정하는 대로 가야 하나요?</strong> 출석 일정은 조율할 수 있습니다. 변호인을 선임하면 변호인이 수사관과 일정을 맞추고 조사에 동석하며, 조사 전에 진술할 사실과 제출할 자료를 함께 정리합니다. 이 사건도 첫 전화 뒤 상담을 거쳐 단톡방에서 일정과 준비를 조율한 뒤 조사에 나갔습니다.</li><li><strong>약식명령 벌금이 몇십만 원인데 그냥 내면 안 되나요?</strong> 낼 수는 있지만 그 순간 약식명령이 확정되고 벌금형이 형사처벌 전력으로 남습니다. 정식재판청구는 약식명령을 고지받은 날부터 7일 안에 해야 하고, 형사소송법이 그 기간을 정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전과가 없었기에 송달 당일 청구했습니다.</li><li><strong>정식재판을 청구하면 벌금보다 무거운 형이 나올 수도 있나요?</strong> 약식명령의 형보다 무거운 종류의 형은 선고할 수 없습니다. 벌금이 징역으로 바뀌지는 않는다는 뜻이고, 형사소송법이 그렇게 정하고 있습니다. 같은 벌금형 안에서 액수가 늘어날 가능성은 남아 있어, 다툴 쟁점이 분명한지를 먼저 봅니다.</li><li><strong>무죄가 확정된 건가요?</strong> 확정됐습니다. 검사는 판결 선고일부터 7일 안에 항소할 수 있는데 이 사건에서는 항소하지 않았고, 그 기간이 지나 무죄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벌금을 내고 끝냈다면 이 판단을 받을 기회 자체가 없었습니다.</li><li><strong>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담당 변호사와 연락은 어떻게 되나요?</strong> 화온은 의뢰인과 담당 변호사 전원이 들어간 단톡방을 원칙으로 운영합니다. 이 사건은 경찰 조사 단계는 단톡방으로, 재판 단계는 담당 변호사와 전화와 문자로 연락이 오갔고, 의뢰인은 늦은 시간에도 답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9-18T10:07:3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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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학교폭력 신고와 모욕 고소 병행, 혐의없음 불송치와 서면사과 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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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span class="rv-cs-val">학교폭력 신고 + 모욕죄 고소 병행 · 학생</span></div><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고소 내용</span><span class="rv-cs-val">같은 학교 학생을 모욕했다는 고소 · 학폭 신고 동시</span></div><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화온의 대응</span><span class="rv-cs-val">변호사 4인 역할 분담 · 시간적 전제 검증 · 3겹 의견서</span></div><div class="rv-cs-item rv-cs-result"><span class="rv-cs-label">처분 결과</span><span class="rv-cs-val">혐의없음(증거불충분) 불송치 · 학폭 서면사과 조치</span></div></div><blockquote class="rv-blockquote"><p>학폭과 경찰조사를 앞둔 상황에서 감정이 많이 앞서있는 부모가 속된말로 개떡같이 말해도 변호사님은 찰떡같이 알아들으셔서 처음 상담부터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 낯설고 두려웠던 경찰서,심의위원회에서 아이에게는 부모외의 지원군 변호사님이 옆에 계셔서 어깨를 두드려주는것 또한 큰 힘이 되었다고 해요.</p><cite>학생 의뢰인의 부모 · 오정환 대표변호사 상담 · 사건 종결 후 보내주신 후기</cite></blockquote><p>자녀가 학교폭력으로 신고됐다는 연락과 경찰서 출석 요구가 같은 시기에 왔다. 같은 학교 학생이 학교폭력 신고와 함께 모욕죄로 고소까지 한 사건이었다. 부모가 가장 먼저 두려워한 것은 처벌 그 자체보다 아이가 조사실과 심의위원회에 혼자 앉는 장면이었고, 감정이 앞서 말이 정리되지 않는 자신이 아이에게 해가 될까 하는 걱정이 그 뒤를 따랐다. 첫 상담은 그 상태에서 시작됐다.</p><p>이 사건은 한 사람이 아니라 네 사람이 나눠 맡았다. 오정환 대표변호사가 상담을 맡아 부모의 말을 사실의 순서로 다시 배열했다. 경찰 조사 입회와 학교폭력 심의위원회 참석은 이보미 파트너변호사가 맡아, 조사실과 심의 자리 양쪽에서 학생 곁을 지키고 학교 절차의 언어로 사실과 정상을 설명했다. 경찰과 심의위원회에 낸 의견서 초안은 정진한 변호사가 썼고, 천재필 대표변호사까지 4인이 한 사건을 두 절차로 나누어 대응했다. 고소장이 전제로 삼은 시점을 학교 공식 일정표와 대조해 시간적 전제가 성립하지 않음을 확인한 것이 서면의 뼈대가 됐고, 부모가 넘겨준 자료가 많을수록 의견서의 근거도 늘었다.</p><p>경찰은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했다. 학교폭력 심의는 신고 항목 대부분이 확인되지 않았고, 남은 일부에 대해 가장 가벼운 서면사과 조치로 마무리되었다. 형사 불송치가 학폭 조치를 없애 주는 것은 아니며 2개 절차는 각자의 결론을 냈다. 조치의 종류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삭제 기준은 화온의 <a href="https://hwaon.com/news/%ED%95%99%EA%B5%90%ED%8F%AD%EB%A0%A5-%EA%B0%80%ED%95%B4%EC%9E%90-%EC%B2%98%EB%B6%84-%EC%96%B4%EB%96%A4-%EC%A1%B0%EC%B9%98%EB%A5%BC-%EB%B0%9B%EB%82%98%EC%9A%94-%EB%8C%80%EC%9D%91-%EB%B0%A9%EB%B2%95/" rel="nofollow">학교폭력 가해자 처분 가이드</a>에 정리되어 있다. 아이가 이 사건에서 가져간 것은 처분의 결과만이 아니라, 경찰서와 심의위원회에 부모 말고도 곁을 지키는 사람이 있었다는 기억이다.</p><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DEFENSE STRATEGY</span><h4 class="rv-st-title">4인이 나눠 맡은 두 절차의 대응</h4></div><ul class="rv-st-list"><li><strong>상담에서 사실의 순서를 세움</strong> 오정환 대표변호사가 감정이 앞선 부모의 말을 시점별로 다시 정리하고, 고소장이 전제로 삼은 시간을 학교 공식 일정표와 대조해 성립하기 어려운 구조임을 찾아냈습니다.</li><li><strong>서면 초안은 정진한 변호사가</strong> 사실관계, 법리, 정상자료를 3겹으로 나눈 의견서 초안을 쓰고, 경찰과 심의위원회 각각의 판단 기준에 맞춰 두 벌로 냈습니다.</li><li><strong>경찰 조사에는 이보미 파트너변호사가 입회</strong> 학생이 조사실에서 혼자 진술하지 않도록 곁에서 절차를 지키고 진술이 서면과 어긋나지 않게 했습니다.</li><li><strong>심의위원회에도 이보미 파트너변호사가 참석</strong> 학교 절차의 언어에 맞춰 사실과 정상을 설명해, 신고 항목 대부분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판단으로 이어졌습니다.</li></ul></div><div class="rv-before-after"><div class="rv-ba-col before"><span class="rv-ba-label">의뢰 당시</span><p class="rv-ba-text">학폭 신고와 경찰 출석 요구가 한꺼번에 왔습니다. 감정이 앞서 말이 정리되지 않았고, 아이가 조사실에 혼자 앉는 장면이 가장 두려웠습니다.</p></div><div class="rv-ba-col after"><span class="rv-ba-label">화온과 함께 후</span><p class="rv-ba-text">혐의없음 불송치. 심의는 서면사과 조치로 마무리됐습니다. 경찰서와 심의위원회에 아이 곁을 지키는 변호사가 있었고, 서면은 다른 변호사가 썼습니다.</p></div></div><div class="rv-result-reveal gold"><span class="rv-rr-eye">CASE RESULT</span><p class="rv-rr-result">혐의없음 불송치 + 학폭 심의 서면사과 조치</p><p class="rv-rr-sub">경찰은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 · 심의위원회는 신고 항목 대부분을 인정하지 않고 서면사과 조치로 마무리. 형사 불송치가 학폭 조치를 없애지는 않습니다</p></div><blockquote class="rv-blockquote"><p>경찰조사나 학폭 모두 객관적인 법리적 해석도 필요했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심도 필요했던 자리라, 저희와 변호사님 사이에 믿음이 더욱 중요했던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p><cite>학생 의뢰인의 부모 · 같은 글에서</cite></blockquote><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학폭 신고와 고소가 함께 왔을 때 부모가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학교폭력 신고와 형사 고소가 같이 들어오면 어느 쪽부터 대응하나요?</strong> 두 절차는 따로 진행되지만 아이의 진술은 하나여야 합니다. 2개 절차에서 진술이 어긋나면 그 자체가 불리한 자료가 되므로, 먼저 사실의 순서를 정리한 뒤 각 절차의 판단 기준에 맞춰 자료를 나누어 냅니다.</li><li><strong>혐의없음 불송치가 나오면 끝난 건가요?</strong> 경찰 단계에서 종결된 것입니다. 고소인은 불송치 결정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처럼 2026년 10월 2일 전에 불송치 통지를 받은 경우에는 이의신청 기한이 없고, 그 뒤에 통지를 받는 사건부터는 개정 형사소송법에 따라 통지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경찰 관서의 장이 6개월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지금까지 이의신청이 들어오지 않았지만, 기한이 없으므로 확정이라고 단언하지는 않습니다.</li><li><strong>심의에서 서면사과 조치를 받았는데 학교생활기록부에 남나요?</strong> 서면사과는 가장 가벼운 1호 조치입니다. 1호부터 3호까지의 조치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지만 졸업과 동시에 삭제되며,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과 교육부의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이 그렇게 정하고 있습니다. 조치 통지를 받으면 이행 기한을 먼저 지키는 것이 순서입니다. 조치 호수별 기준은 화온의 학교폭력 가해자 처분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li><li><strong>변호사가 몇 명이나 붙나요?</strong> 사건에 따라 다릅니다. 이 사건은 상담, 경찰 조사 입회와 심의위원회 참석, 서면 작성을 나누어 4인이 맡았습니다. 경찰과 심의위원회는 보는 기준이 달라, 각 자리에 맞는 사람이 가는 편이 진술의 일관성을 지키기 쉽습니다.</li><li><strong>감정이 앞서서 말이 정리되지 않는데 상담을 받아도 되나요?</strong> 됩니다. 정리는 변호사가 합니다. 기억나는 대로 말하고 보유한 자료를 빠짐없이 넘기는 편이 낫습니다. 이 사건도 부모가 낸 자료가 많아질수록 3겹 의견서의 근거도 늘었습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9-14T16:02:4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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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코인 투자 사기 1심 전부 무죄, 경찰 불송치 결론이 재판에서도 뒤집히지 않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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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span class="rv-cs-val">코인 투자 관련 사기</span></div><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고소인 주장</span><span class="rv-cs-val">원금 보장과 2~3배 수익을 약속받았다</span></div><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화온의 전략</span><span class="rv-cs-val">은행·거래소·블록체인 세 장부의 상호 대조</span></div><div class="rv-cs-item rv-cs-result"><span class="rv-cs-label">처분 결과</span><span class="rv-cs-val">1심 전부 무죄</span></div></div><blockquote class="rv-blockquote"><p>정말 변호사님 만나서 다행입니다 희망이 보여요 오늘은 두발 뻗고 잘 수 있을거 같습니다 … 변호사님 덕분입니다 결과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 저는 화온 알게 된게 진짜 천만다행입니다</p><cite>1심 재판이 진행되던 동안 담당 권석현 변호사에게 보내주신 메시지에서 · 선고 전</cite></blockquote><div class="rv-result-reveal gold"><span class="rv-rr-eye">CASE RESULT</span><p class="rv-rr-result">1심 전부 무죄</p><p class="rv-rr-sub">경찰 불송치(혐의없음) 뒤 고소인의 이의신청과 세 차례 보완수사를 거쳐 기소된 사건에서, 1심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p></div><p>경찰 불송치 결정이 고소인의 이의신청과 세 차례 보완수사를 거쳐 <a href="/portfolio/%EC%BD%94%EC%9D%B8-%ED%88%AC%EC%9E%90-%EC%82%AC%EA%B8%B0-%EB%AC%B4%EC%A3%84-%EB%B6%88%EC%86%A1%EC%B9%98-%EC%9D%B4%EC%9D%98%EC%8B%A0%EC%B2%AD%EC%9C%BC%EB%A1%9C-%EA%B8%B0%EC%86%8C%EB%90%9C-%EC%82%AC%EA%B1%B4/">기소로 이어진 뒤 1심 무죄에 이르기까지의 경과</a>는 성공사례 지면에 사건 기록을 기준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p><blockquote class="rv-blockquote"><p>그러다 화온의 오정환변호사님과 상담을 하게되었고 친절한 상담과 저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심에 선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늦은 시간에도 제 사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고민하시고 여러 방안를 찾아 서면을 작성해주셨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자료까지 검토하셔서 서면에 반영해주셨습니다 코인 거래 특성상 거래내역이 엄청 많았음에도 중요한 부분만 콕 찝어서 강조해주셨습니다 … 담당 변호사님만 아니라 대표변호사님도 번갈아가며 연락을 주시고 저를 위해 힘써주셨습니다</p><cite>1심 선고 뒤 보내주신 후기에서</cite></blockquote><p><a href="/news/%EC%82%AC%EA%B8%B0%EB%A1%9C-%EA%B3%A0%EC%86%8C%EB%8B%B9%ED%96%88%EB%8B%A4%EB%A9%B4-%EC%B0%A8%EC%9A%A9%EA%B8%88-%EC%82%AC%EA%B8%B0-%EC%84%B1%EB%A6%BD%EC%9A%94%EA%B1%B4%EA%B3%BC-%EC%B1%84%EB%AC%B4%EB%B6%88%EC%9D%B4%ED%96%89%EC%9D%98-%EA%B2%BD%EA%B3%84/">같은 구조의 일을 겪고</a> 계신 분이라면 계좌 원장과 거래소 거래내역을 먼저 모아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기록은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지만, 진술은 절차가 거듭될수록 달라지기 때문입니다.</p><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DEFENSE STRATEGY</span><h4 class="rv-st-title">진술이 아니라 장부로 다툰 네 가지</h4></div><ul class="rv-st-list"><li><strong>서로 독립된 세 장부를 나란히 놓았습니다</strong> 은행 계좌 원장, 거래소가 회원 본인에게 발급한 공식 거래원장, 그리고 누구도 고쳐 쓸 수 없는 블록체인 공개 장부입니다. 세 기록은 각기 다른 기관의 전산 체계가 자동으로 만들어 보관하는 것이어서 어느 한 단계를 지우거나 손볼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 사건에서 편 자금 흐름 주장은 전부 <b>세 기록이 동시에 일치하는 지점만</b> 옮겨 적은 것이고, 그래서 다툴 수 있는 여지가 처음부터 좁았습니다.</li><li><strong>돈이 어디로 갔는지 분 단위로 따라갔습니다</strong> 입금된 시각과 코인 매수가 시작된 시각을 각 원장에서 따로 특정했습니다. 첫 입금 <b>8분</b> 뒤에 거래소로 이체가 일어났고, 추가 입금 <b>5분</b> 뒤 다시 옮겨져 그날 저녁 매수가 시작됐습니다. 수령 금원의 <b>90.1%</b>가 수 분 만에 약정한 용도로 들어갔으며, 제3자 이전이나 현금화 흔적은 한 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건 기간이 끝난 뒤 의뢰인 명의 전 계좌의 잔액은 <b>2만 원이 되지 않았습니다.</b></li><li><strong>진술이 언제 바뀌었는지 시간순으로 배열했습니다</strong> 고소인이 직접 쓴 고소장과 최초 조사에는 없던 약속이 <b>민사소송이 제기된 뒤에야</b> 처음 등장했습니다. 무엇을 말했는지만이 아니라 언제 말하기 시작했는지가 판단의 자료가 됩니다.</li><li><strong>많은 자료를 줄이는 것도 변호의 일입니다</strong> 수년치 거래가 쌓인 사건에서 전부를 그대로 제출하면 아무것도 읽히지 않습니다. 쟁점에 닿는 구간만 골라 표로 세우고 나머지는 <b>근거로만 남겨</b> 두었습니다.</li></ul></div><div class="rv-before-after"><div class="rv-ba-col before"><span class="rv-ba-label">의뢰 당시</span><p class="rv-ba-text">경찰에서 혐의없음으로 끝난 줄 알았던 일이 이의신청과 세 차례 보완수사를 거쳐 법정으로 넘어와 있었습니다. 투자금은 이미 시장에서 함께 사라진 뒤였고, 남은 것은 서로 어긋나는 진술뿐이었습니다.</p></div><div class="rv-ba-col after"><span class="rv-ba-label">화온과 함께 후</span><p class="rv-ba-text">1심 전부 무죄. 경찰 단계에서 한 번 났던 혐의없음 판단과 같은 결론이 법정에서 다시 나왔습니다. 의뢰인은 선고 당일 “화온을 믿고 맡기길 정말 잘했다”는 말을 남겼습니다.</p></div></div><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투자금 문제로 고소를 당한 뒤 자주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경찰에서 혐의없음이 나왔는데 왜 재판까지 가나요?</strong> 불송치 결정은 종결이 아닙니다. 고소인은 그 결정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고, 그러면 사건은 검찰로 넘어가 보완수사를 거칩니다. 이 사건도 이의신청 뒤 <b>세 차례</b> 보완수사와 대면조사를 거쳐 기소됐습니다.</li><li><strong>투자에 실패해서 돈을 잃은 것도 사기가 되나요?</strong> 갈리는 지점은 잃은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b>돈을 받은 시점의 사정</b>입니다. 사기죄는 받을 당시에 약속을 지킬 뜻과 힘이 있었는지를 보고, 받을 때는 약정대로 쓸 생각이었는데 뒤에 사정이 바뀌어 돌려주지 못한 것이라면 민사상 문제로 남습니다.</li><li><strong>거래내역이 수천 건인데 전부 확인이 되나요?</strong> 확인됩니다. 거래소는 회원 본인에게 공식 거래원장을 발급하고, 블록체인은 지갑 사이의 이동을 누구나 조회할 수 있게 남깁니다. 이 사건에서도 받은 돈의 <b>90.1%</b>가 입금 <b>8분</b> 안에 어디로 옮겨졌는지 원장에서 분 단위로 확인됐습니다. 자료가 없어서 못 밝히는 경우보다 <b>어느 구간이 쟁점에 닿는지</b>를 가려내지 못해 묻히는 경우가 많습니다.</li><li><strong>1심에서 무죄가 나오면 끝나는 건가요?</strong> 아닙니다. 검사는 판결 선고일부터 <b>7일 안에</b> 항소할 수 있고, 항소하면 사건은 항소심으로 올라갑니다. 1심 무죄는 그 자체로 확정된 결론이 아니라 <b>항소 기간이 지나야</b> 비로소 확정됩니다. 이 사건은 검사가 항소해 항소심에서 다시 심리됩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9-11T19:53:1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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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동매수 토지 지분이전등기 청구 전부 인용, 십수 년 만에 제 몫을 찾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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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span class="rv-cs-val">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청구<em>토지 공동매수 · 공유지분 이전</em></span></div><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의뢰인</span><span class="rv-cs-val">토지 공동매수인<em>자기 몫 대금과 대출이자를 모두 부담한 원고</em></span></div><div class="rv-cs-item"><span class="rv-cs-label">경과</span><span class="rv-cs-val">십수 년 → 8개월<em>완납 후 등기가 막혀 있던 기간 · 소 제기부터 1심 선고까지 8개월, 변론 3회</em></span></div><div class="rv-cs-item rv-cs-result"><span class="rv-cs-label">처분 결과</span><span class="rv-cs-val">1심 주위적 청구 전부 인용</span></div></div><blockquote class="rv-blockquote"><p>잘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알 수도 없었던 내용들이 많아 놀라기도 했습니다. … 이해가 되지 않는 단어, 문장은 소리 내며 한 줄 한 줄 천천히 읽어가면서 … 속단할 수 없지만 제 마음은 이미 이긴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p><cite>토지 공동매수인 · 소유권이전등기청구 · 담당 오정환·천재필·이보미 변호사와의 단톡방에 선고 전 참고서면을 받아보고 보내온 메시지</cite></blockquote><p>오정환·천재필 변호사는 <a href="/news/%EA%B3%B5%EB%8F%99%EB%A7%A4%EC%88%98%ED%95%9C-%ED%86%A0%EC%A7%80%EC%9D%98-%EC%86%8C%EC%9C%A0%EA%B6%8C%EC%9D%B4%EC%A0%84%EB%93%B1%EA%B8%B0%EC%B2%AD%EA%B5%AC-%EC%A0%88%EC%B0%A8%EC%99%80-%EC%9A%94%EA%B1%B4/">매수인 사이가 조합이 아니라 공유임을 논증</a>하고, 상대가 제출한 녹취서에서 매도인의 자인을 특정해 동시이행 항변을 차단했다.</p><blockquote class="rv-blockquote"><p>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요. 엄청난 공을 들이신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p><cite>토지 공동매수인 · 소유권이전등기청구 · 선고를 앞두고 보내온 메시지</cite></blockquote> {{IMAGE_2}} <div class="rv-result-reveal green"><span class="rv-rr-eye">CASE RESULT</span><p class="rv-rr-result">1심 주위적 청구 전부 인용</p><p class="rv-rr-sub">2026년 8월 1심 선고. 재판부는 매도인에게 원고가 매수한 각 공유지분에 관하여 매매를 원인으로 하는 소유권이전등기절차를 이행하라고 판결하고, 소송비용도 피고가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다른 공동매수인의 미납을 이유로 등기를 거절할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p></div> {{IMAGE_1}} <p style="text-align:center;font-family:'Noto Serif KR', serif;font-size:15px;color:#888;font-style:italic;margin:32px 0 56px;letter-spacing:0.02em;"> 유사한 사건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본 페이지 하단에서 상담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접수 뒤 사안을 듣고 상담 변호사를 정해 안내드립니다. </p><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DEFENSE STRATEGY</span><h4 class="rv-st-title">공동매수인 혼자서도 지분 등기를 받아낸 세 단계</h4></div><ul class="rv-st-list"><li><strong>계약의 성질을 먼저 확정했습니다.</strong> 매도인은 이 계약이 소유권 이전을 예정하지 않은 투자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화온은 잔금 수령과 동시에 등기서류를 교부하기로 정한 계약 조항을 그대로 제시했고, 전매 역시 매매를 전제로 하는 개념이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계약서에 적힌 문언이 분명하면 그 문언이 기준입니다.</li><li><strong>매수인들 사이의 관계가 조합이 아닌 공유임을 논증했습니다.</strong> 대법원은 공동매수의 목적이 공동사업 경영에 있는지, 전매차익 등 공동의 목적 달성에 그치는지를 기준으로 조합과 공유를 구별합니다(대법원 2007. 6. 14. 선고 2005다5140 판결). 공유로 확정되는 순간 각 매수인은 자기 지분에 관하여 단독으로 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는 지위를 얻습니다.</li><li><strong>대금 지급의무가 분할채무임을 관철해 동시이행 항변을 차단했습니다.</strong> 민법 제408조는 다수 당사자의 채무를 원칙적으로 분할채무로 정합니다. 전원이 완납하기 전에는 아무에게도 등기를 넘기지 않는다는 합의가 있었다는 점은 매도인이 증명해야 하는데, 그 증거가 없었습니다.</li><li><strong>상대방이 제출한 녹취서에서 매도인 자신의 자인을 찾아냈습니다.</strong> 매도인은 다른 공동매수인들이 제기한 별개 소송의 당사자신문 녹취서를 자기에게 유리한 증거로 냈습니다. 화온은 그 녹취서를 전량 정독해, 대금이 평당 단가와 각자 평수로 개별 산정되었다는 진술과 의뢰인만은 잔금을 남김없이 치렀다는 진술을 특정해 제시했습니다. 판결 이유는 바로 그 면수를 인용하며 매도인의 주장을 배척했습니다.</li><li><strong>대출 승계 약정의 실질을 이행인수로 규정해 반대급부 완결을 증명했습니다.</strong> 금융기관의 승낙 없이는 면책적 채무인수가 성립할 수 없고(민법 제454조 제1항), 공동담보를 분리하려면 금융기관의 동의가 필요해 애초에 면책적 인수가 불가능한 구조였습니다. 재판부도 이 점을 이행인수 판단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서증 목록만 훑어서는 나오지 않고 수백 면의 녹취서를 끝까지 읽어야 나오는 이런 대응은, 계약 해석 사건에 시니어 변호사와 실무 변호사를 함께 투입하는 화온의 변호인단 구성에서 가능한 작업이었습니다.</li></ul></div><div class="rv-before-after"><div class="rv-ba-col before"><span class="rv-ba-label">의뢰 당시</span><p class="rv-ba-text">자기 몫의 계약금과 잔금을 다 내고 대출이자까지 여러 해 부담했는데, 십수 년이 지나도록 등기는 넘어오지 않았습니다. 매도인은 다른 매수인들이 아직 안 냈으니 당신에게만 넘겨줄 수 없다고 했고, 그 사이 땅에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 이름의 근저당권이 계속 늘어났습니다. 다른 공동매수인들과는 연락조차 잘 닿지 않아, 혼자 힘으로는 아무것도 되돌릴 수 없다고 느끼던 상태였습니다.</p></div><div class="rv-ba-col after"><span class="rv-ba-label">화온과 함께 후</span><p class="rv-ba-text">1심 재판부는 각 공동매수인이 <a href="/news/%EA%B3%B5%EB%8F%99%EB%A7%A4%EC%88%98%EC%9D%B8-%ED%95%9C-%EC%82%AC%EB%9E%8C%EB%8F%84-%EC%A7%80%EB%B6%84-%EB%93%B1%EA%B8%B0%EB%A5%BC-%EC%B2%AD%EA%B5%AC%ED%95%A0-%EC%88%98-%EC%9E%88%EB%82%98/">자기 공유지분에 관하여</a> 단독으로 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고, 자기 몫 잔금을 매도인에게 직접 지급하는 방법으로도 반대급부를 이행할 수 있다고 판단해 주위적 청구를 전부 인용했습니다. 선고 전 참고서면을 받아본 의뢰인은 한 줄 한 줄 소리 내어 읽었다며, 속단할 수는 없지만 마음은 이미 이긴 것 같다고 전해 왔습니다.</p></div></div><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이 후기를 읽고 계신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다른 공동매수인들과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저 혼자 소송하면 그분들과 문제가 되나요?</strong> 자기 공유지분의 이전등기를 구하는 소송의 피고는 매도인이지 다른 매수인이 아닙니다. 다른 매수인의 동의나 협조를 받을 필요가 없고, 그분들의 지분에 영향을 주지도 않습니다. 다만 계약을 해제하고 낸 돈을 돌려받는 방향으로 가면 사정이 달라져 다른 매수인들의 협력이 필요해지는 때가 옵니다. 선택지가 여럿 남아 있을 때 판단하는 것과 하나만 남았을 때 판단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li><li><strong>계약이 십수 년 전이라 계약서만 있고 이체 내역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되나요?</strong> 자료가 부족해도 길이 막히지는 않습니다. 본 사건에서 가장 중요하게 쓰인 자료는 의뢰인이 보관하던 서류가 아니라 <b>매도인이 자기 방어를 위해 제출한 별개 사건의 녹취서</b>였습니다. 그 안에 대금이 각자 몫으로 개별 산정되었다는 매도인 자신의 진술이 들어 있었습니다. 내 손에 있는 자료만으로 승산을 미리 재지 마시고, 상대방이 이미 법정에 내놓은 것까지 포함해 검토받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li><li><strong>소송을 시작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그 사이에 땅이 팔려버리면요?</strong> 사안마다 다르지만, 본 사건은 소 제기부터 1심 선고까지 8개월이 걸렸고 변론기일은 3회였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기간 동안 매도인이 여전히 등기부상 소유자라는 점입니다. 담보를 새로 설정하거나 처분하는 것이 가능하고, 실제로 본 사건에서도 계약 이후 새로 붙은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 합계가 매매대금을 몇 배로 넘어섰습니다. 처분금지가처분 등 보전처분을 함께 검토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li><li><strong>1심에서 이겼다고 해도 상대방이 항소하면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 아닌가요?</strong> 항소심은 1심 기록을 이어받아 진행하므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1심에서 계약의 성질과 채무의 분할성이 어떤 증거로 확정되었는지가 그대로 남고, 그 판단을 뒤집으려는 쪽이 새로운 근거를 대야 하는 구조가 됩니다. 본 사례의 결과는 <b>1심 판결</b>이며, 확정 여부는 상소 경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li><li><strong>등기를 받아도 근저당권이 그대로 붙어 있으면 받는 의미가 있나요?</strong> 의미가 있습니다. 등기를 받으면 그 지분은 더 이상 매도인의 처분 대상이 아니고, 담보에 관한 권리관계는 남은 문제로 따로 정리됩니다. 본 사건 판결 이유도 원고 지분에 설정된 후행 근저당권에 관한 법률관계는 원고와 피고 사이에서 사후적으로 정산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분 이전과 담보 정리를 한 번에 끝내려다 등기 자체를 놓치는 것이 가장 나쁜 결과입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8-18T18:38:0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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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웃 손해배상 약 2천만 원 청구 전부 기각, 2년 마음 졸인 게 탁 풀린 날</title>
<link>https://hwaon.com/reviews/%EC%9D%B4%EC%9B%83-%EC%86%90%ED%95%B4%EB%B0%B0%EC%83%81-%EC%95%BD-2%EC%B2%9C%EB%A7%8C-%EC%9B%90-%EC%B2%AD%EA%B5%AC-%EC%A0%84%EB%B6%80-%EA%B8%B0%EA%B0%8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 <span class="rv-cs-val">손해배상 청구<em>이웃 간 폭행치상 분쟁</em></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청구 금액</span> <span class="rv-cs-val">약 2천만 원<em>치료비 + 위자료</em></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사건 기간</span> <span class="rv-cs-val">약 2년<em>형사·민사 동시 진행</em></span> </div> <div class="rv-cs-item rv-cs-result"> <span class="rv-cs-label">처분 결과</span> <span class="rv-cs-val">청구 전부 기각</span> </div> </div> <blockquote class="rv-blockquote"> <p>변호사님께 연락드린 날이 전 변호사에게 거절당하고 정말 막막해서 연락드렸던 날이었는데요, 그날 비도 오고 정말 우울했던 날이었습니다. 오늘 2년 동안의 마음 졸였던 게 탁 풀리는 날이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p> <cite>피고 의뢰인 · 이웃 간 손해배상 청구 사건 · 담당 천재필·오정환·곽서진 변호사와의 단톡방에 청구 기각 판결 후 보내주신 카카오톡</cite> </blockquote><p>천재필·오정환 변호사는 원고가 먼저 양팔을 붙잡고 밀친 선행 폭행으로 약식명령이 확정된 사실과, 인공관절과 척추협착 등 피고의 신체 상태를 들어 유형력의 순서와 인과관계를 뒤집었다.</p> {{IMAGE_2}} <div class="rv-result-reveal green"> <span class="rv-rr-eye">CASE RESULT</span> <p class="rv-rr-result">원고 청구 전부 기각</p> <p class="rv-rr-sub">치료비·위자료 합계 약 2천만 원 청구 전부 방어 — 지방법원 · 올해 상반기 선고 · 법무법인 화온 대리</p> </div> <p style="text-align:center;font-family:'Noto Serif KR', serif;font-size:15px;color:#888;font-style:italic;margin:32px 0 56px;letter-spacing:0.02em;"> 유사한 이웃 간 분쟁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본 페이지 하단에서 상담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접수 뒤 사안을 듣고 상담 변호사를 정해 안내드립니다. </p> {{IMAGE_1}} <div class="rv-strategy"> <div class="rv-st-head"> <span class="rv-st-eye">DEFENSE STRATEGY</span> <h4 class="rv-st-title">화온의 5대 변론 전략</h4> </div> <ul class="rv-st-list"><li><strong>유형력 행사의 순서·인과관계 정면 반박</strong> 원고 주장과 달리, 원고가 먼저 피고의 양팔을 붙잡고 밀친 사실을 부각했습니다. 피고는 넘어지지 않기 위해 버티고 있었을 뿐 원고를 밀어 넘어뜨린 사실 자체가 없다는 점을 일관되게 주장했습니다.</li> <li><strong>원고의 선행 폭행 형사처벌 활용</strong> 원고는 같은 사건에서 피고에 대한 선행 폭행 혐의로 이미 약식명령을 받아 형사처벌이 확정된 상태였습니다. 화온은 이 사실을 민사 변론의 핵심 증거로 전환했습니다.</li> <li><strong>피고의 신체적 약자성 입증</strong> 인공관절 치환술, 척추협착증·말총증후군 수술, 상완골 골절·회전근개 수술 등 다수 수술 이력을 수술확인서로 입증하여 피고가 고령 원고를 강하게 밀어 넘어뜨릴 신체적 능력 자체가 없었음을 논증했습니다(을 제2호증).</li> <li><strong>목격자 3인 진술의 일관성 활용</strong> 송치결정서에 기록된 동네 주민 3인의 진술 — "피고가 원고를 밀어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둘이 양팔을 잡고 있던 중 원고가 스스로 주저앉듯 넘어진 것"이라는 일관된 증언을 송치결정서(을 제1호증)로 현출했습니다.</li> <li><strong>문서제출명령·문서송부촉탁 적극 활용</strong> 관할 법원·검찰청에 대한 문서송부촉탁 신청과 문서제출명령 신청을 모두 채택받아 형사기록·수사기록·진단서 발급 의무기록 등 핵심 객관 자료를 법정에 현출했습니다. <strong>이러한 자료 확보는 형사·민사를 통합적으로 다루는 변호인단에서만 가능한 설계로, 화온의 통합 대응 시스템이 작동한 결과였습니다.</strong></li> </ul> </div> <div class="rv-before-after"> <div class="rv-ba-col before"> <span class="rv-ba-label">의뢰 당시</span> <p class="rv-ba-text">이웃과의 밭 분쟁 끝에 1,700만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 피고로 휘말린 상황. 다른 변호사로부터 사건 수임을 거절당해 막막한 상태였습니다. 사건 발생 후 우울증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았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10kg 감소했습니다. 비 오는 날, 마지막 희망으로 화온의 문을 두드렸습니다.</p> </div> <div class="rv-ba-col after"> <span class="rv-ba-label">화온과 함께 후</span> <p class="rv-ba-text">2년에 걸친 5차 변론 끝에 원고 청구 약 2천만 원 전부 기각. 의뢰인은 "마음 졸였던 게 탁 풀린다"고 전해왔습니다. 형사·민사 동시 진행 사건에서 화온은 끝까지 의뢰인 곁에서 사건의 실체를 법원에 전달했습니다.</p> </div> </div> <div class="rv-result-reveal" style="padding:56px 48px;text-align:center;margin:56px 0;"> <span style="font-family:'Cormorant Garamond', serif;font-size:11px;font-weight:700;color:#EA5514;letter-spacing:4px;text-transform:uppercase;margin-bottom:20px;">HWAON PRINCIPLE</span> <p style="font-family:'Noto Serif KR', serif;font-weight:700;color:#fff;line-height:1.85;margin:0 0 20px;">"막막한 마음으로 어렵게 문을 두드리는 분들이 있습니다.그 무게를 가볍게 받지 않는 것 — 그것이 화온의 출발점입니다.비 오는 날의 첫 통화부터 판결문이 나오는 그 날까지,2년이든 3년이든 끝까지 동행합니다."</p> <p style="font-size:14px;color:rgba(255,255,255,0.4);line-height:1.8;margin:0;">법무법인 화온 · 민사·형사 통합 대응팀</p> </div> <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이웃 간 분쟁 손해배상 소송, 자주 묻는 질문</h4></div><ul class="rv-st-list"><li><strong>이웃이 갑자기 손해배상 소송을 걸어왔습니다. 변호사 없이 대응 가능할까요?</strong> 청구 금액이 3,000만 원 이하인 민사소액 사건이라도, 형사사건이 함께 진행 중이거나 인과관계·과실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변호인의 조력이 필요합니다. 형사기록과 민사 답변서가 서로 모순되면 크게 불리해집니다.</li><li><strong>형사사건과 민사소송이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어느 쪽을 먼저 정리해야 하나요?</strong> 일반적으로 형사사건이 먼저 확정되면 민사소송에서 사실관계가 명확해져 유리합니다. 화온은 이 사건에서 민사 재판부에 형사사건 진행 경과를 근거로 기일 추정을 요청해 사실관계가 정리될 시간을 확보했습니다.</li><li><strong>다른 변호사에게 사건 수임을 거절당했습니다. 가능성이 없는 사건인가요?</strong> 거절의 이유는 다양합니다. 청구 금액 대비 변호사 수임료 비율이 안 맞거나, 사건 난이도가 높거나, 사무실 사정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변호사가 거절했다고 사건의 승산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 사건도 첫 변호사에게 거절당한 사건이지만, 화온은 끝까지 변호하여 청구 전부 기각이라는 결과를 이끌었습니다.</li><li><strong>이런 사건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strong> 이 사건은 첫 변론기일부터 5차 변론 종결 후 선고까지 약 7개월이었지만, 사건 발생일부터 따지면 만 2년이 걸린 사건입니다. 형사·민사를 함께 다투는 경우 통상 1년 이상 소요됩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4-29T16:50:3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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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학교폭력 행정소송 문서제출명령 인용, 사건이 스스로 움직이는 순간</title>
<link>https://hwaon.com/reviews/%ED%95%99%EA%B5%90%ED%8F%AD%EB%A0%A5-%ED%96%89%EC%A0%95%EC%86%8C%EC%86%A1-%EB%AC%B8%EC%84%9C%EC%A0%9C%EC%B6%9C%EB%AA%85%EB%A0%B9-%EC%9D%B8%EC%9A%A9-%EC%82%AC%EA%B1%B4%EC%9D%B4-%EC%8A%A4%EC%8A%A4%EB%A1%9C-%EC%9B%80%EC%A7%81%EC%9D%B4%EB%8A%94-%EC%88%9C%EA%B0%8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 <span class="rv-cs-val">학교폭력 · 행정소송</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상대방</span> <span class="rv-cs-val">교육지원청<em>학폭심의위 결정 취소 청구</em></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진행 단계</span> <span class="rv-cs-val">행정소송 계속 중</span> </div> <div class="rv-cs-item rv-cs-result"> <span class="rv-cs-label">최근 경과</span> <span class="rv-cs-val">문서제출명령 인용</span> </div> </div> <blockquote class="rv-blockquote"> <p>사건이 스스로 움직이는 순간이 온 것 같네요. 여기까지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따라가겠습니다.</p> <cite>학폭 피해학생 학부모 · 교육지원청 상대 행정소송 진행 중 · 담당 천재필·오정환·권석현 변호사와의 단톡방에 보내주신 카카오톡</cite> </blockquote><p>천재필·오정환·권석현 변호사는 <a href="/news/%ED%95%99%EA%B5%90%ED%8F%AD%EB%A0%A5-%ED%96%89%EC%A0%95%EC%8B%AC%ED%8C%90-90%EC%9D%BC-%EC%A7%91%ED%96%89%EC%A0%95%EC%A7%80%EC%99%80-%ED%95%99%EC%83%9D%EB%B6%80-%EC%82%AD%EC%A0%9C/">학교폭력 아님 결정에 불복해</a> 교육지원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내고, 학교가 내주지 않던 심의위원회 회의록과 증거에 대한 문서제출명령을 이끌어냈다.</p> {{IMAGE_2}} <div class="rv-result-reveal blue"> <span class="rv-rr-eye">CASE UPDATE</span> <p class="rv-rr-result">문서제출명령 인용</p> <p class="rv-rr-sub">이 후기는 최종 판결 전에 도착했습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에도 의뢰인이 감사를 전하는 것 — 그것이 화온이 함께하는 방식입니다.</p> </div> <div class="rv-before-after"> <div class="rv-ba-col before"> <span class="rv-ba-label">심의 결정 직후</span> <p class="rv-ba-text">학폭심의위에서 "학교폭력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가해 학생은 아무 조치 없이 다시 같은 학교로 돌아왔고, 피해 학생은 그 학생과 같은 공간에서 버텨야 했습니다. 학부모는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었지만, 어디에 하소연해야 할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조차 알지 못했습니다.</p> </div> <div class="rv-ba-col after"> <span class="rv-ba-label">화온과 함께 후</span> <p class="rv-ba-text">교육지원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교육지원청이 핵심 문서 제출을 거부했지만, 법원이 화온의 문서제출명령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학부모는 "사건이 스스로 움직이는 것 같다"고 전해왔습니다. 소송은 지금도 계속됩니다.</p> </div> </div> <div class="rv-strategy"> <div class="rv-st-head"> <span class="rv-st-eye">HWAON APPROACH</span> <h4 class="rv-st-title">화온이 학교폭력 사건을 대하는 방식</h4> </div> <ul class="rv-st-list"><li><strong>심의 결과가 끝이 아닙니다</strong> 학폭심의위에서 "학폭 아님" 결정이 나왔어도, 그 결정의 절차와 근거가 위법하다면 행정소송으로 취소를 구할 수 있습니다. 화온은 포기를 권하기 전에, 싸울 수 있는 근거가 있는지를 먼저 짚습니다.</li> <li><strong>교육지원청이 숨기는 자료를 법원이 열게 합니다</strong> 심의 과정의 회의록, 진술서, 내부 검토 자료는 피해 측이 직접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화온은 문서제출명령 신청을 통해 교육지원청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법원이 자료 제출을 명하도록 이끌었습니다.</li> <li><strong>판결 전까지의 여정을 함께 걷습니다</strong> 학교폭력 사건은 아이와 부모 모두 극도로 소진되는 과정입니다. 화온은 결과만 보고하지 않습니다. 매 단계에서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를 의뢰인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설명합니다. 의뢰인이 결가도 나오기 전에 감사 메시지를 보내온 것은 그 때문입니다.</li> </ul> </div> <div class="rv-result-reveal" style="padding:56px 48px;text-align:center;margin:56px 0;"> <span style="font-family:'Cormorant Garamond', serif;font-size:11px;font-weight:700;color:#EA5514;letter-spacing:4px;text-transform:uppercase;margin-bottom:20px;">HWAON PRINCIPLE</span> <p style="font-family:'Noto Serif KR', serif;font-weight:700;color:#fff;line-height:1.85;margin:0 0 20px;">"학교폭력 사건에서 변호사의 역할은결과를 가져오는 것만이 아닙니다.그 긴 여정에서 부모와 아이가무너지지 않도록 곁에 있는 것입니다."</p> <p style="font-size:14px;color:rgba(255,255,255,0.4);line-height:1.8;margin:0;">법무법인 화온 · 학교폭력·소년 전담팀</p> </div> <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학교폭력 심의 결과, 정말 뒤집을 수 없는 건가요?</h4></div><ul class="rv-st-list"><li><strong>"학폭 아님" 결정에 억울한데, 불복할 수 있나요?</strong> 네. 학폭심의위 결정은 행정처분이므로, 절차상 하자나 판단의 위법이 있다면 행정심판 또는 행정소송으로 취소를 구할 수 있습니다. 결정을 안 날로부터 90일, 처분일로부터 1년 이내가 제소 기한입니다. 시간이 촉박하므로 결정 직후 상담이 중요합니다.</li><li><strong>심의위 회의록이나 증거를 확인하고 싶은데 학교에서 안 줍니다. 방법이 있나요?</strong> 있습니다. 행정소송 제기 후 법원에 문서제출명령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교육지원청이 임의 제출을 거부하더라도, 법원이 인용하면 제출 의무가 생깁니다. 화온은 이 사건에서 실제로 교육지원청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법원의 인용을 이끌어냈습니다.</li><li><strong>아이가 아직 가해 학생과 같은 반입니다. 소송하면서 학교생활은 어떻게 되나요?</strong> 소송과 별개로 학교장에게 분리 조치를 요청하거나, 긴급 피해자 보호 조치를 교육청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화온은 소송 전략과 함께 아이의 즉각적인 보호를 위한 절차도 병행합니다.</li><li><strong>학교폭력 행정소송은 얼마나 걸리나요?</strong> 1심 기준 통상 6개월에서 1년 이상입니다. 길고 지치는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온은 매 기일마다 의뢰인에게 진행 상황을 직접 안내하고, 다음 단계를 미리 설명합니다. 이 사건은 지금도 행정소송이 계속 중이며 최종 판결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문서제출명령 인용은 소송 도중의 절차 결정으로, 사건의 확정을 뜻하지 않습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4-21T20:51:0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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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군형사 상관상해 공소사실 30건 선고유예, 2년을 함께 버틴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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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 <span class="rv-cs-val">군형사 · 상관상해·상관폭행</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사건 규모</span> <span class="rv-cs-val">피해자 10명 이상 공소사실 30건 초과</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위기</span> <span class="rv-cs-val">금고 이상 집행유예 시 부사관 제적</span> </div> <div class="rv-cs-item rv-cs-result"> <span class="rv-cs-label">처분 결과</span> <span class="rv-cs-val">선고유예</span> </div> </div> <blockquote class="rv-blockquote"> <p>사건이 발생하며 여러 변호사분들과 상담했지만 현실적인 제 문제에 대해 그 누구보다 확실한 문제해결 방식을 제시해 주신 건 화온에 계신 변호사님들 덕분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저도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군 생활을 할 수 있었고, 저는 늘 제 주변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 때 제일 먼저 변호사님을 소개시켜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p> <cite>현역 부사관 의뢰인 · 상관상해·상관폭행 · 담당 오정환 변호사에게 선고유예 판결 후 보내주신 카카오톡</cite> </blockquote><p>오정환·천재필 변호사는 공소사실 30건이 넘고 피해자가 10명이 넘는 사안에서 무죄 변론을 유지하면서도 <a href="/news/%EA%B8%B0%EC%86%8C%EC%9C%A0%EC%98%88%EC%84%A0%EA%B3%A0%EC%9C%A0%EC%98%88%EC%A7%91%ED%96%89%EC%9C%A0%EC%98%88-%EC%B0%A8%EC%9D%B4-%EC%A0%84%EA%B3%BC-%EA%B8%B0%EB%A1%9D%EA%B3%BC-%EA%B8%B0%EA%B0%84%EC%9D%80-%EC%96%B4%EB%96%BB%EA%B2%8C-%EB%8B%A4%EB%A5%B8%EA%B0%80/">선고유예 사유를 증인신문 단계부터</a> 함께 정리해, 집행유예만으로도 제적되는 부사관 신분을 지켰다.</p> {{IMAGE_2}} <div class="rv-result-reveal blue"> <span class="rv-rr-eye">CASE RESULT</span> <p class="rv-rr-result">선고유예</p> <p class="rv-rr-sub">피해자 10명 이상·공소사실 30건 초과 사안에서 이례적 선고유예 — 부사관 제적 위기 완전 회피·군 복무 계속</p> </div> {{IMAGE_1}} <div class="rv-strategy"> <div class="rv-st-head"> <span class="rv-st-eye">DEFENSE STRATEGY</span> <h4 class="rv-st-title">무죄 변론과 선고유예 사유를 동시에 설계</h4> </div> <ul class="rv-st-list"><li><strong>초기 전략 수립 — 현실적 목표 설정</strong> 공소사실 30건 이상, 피해자 10명 초과 사안에서 전부무죄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무죄 변론을 유지하면서도 선고유예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유(죄질 경미·재범 우려 없음·피해자 전원 선처 의사·기존 직무배제 등 사실상 불이익)를 동시에 설계했습니다.</li> <li><strong>증인신문 단계부터 선고유예 사유 현출</strong> 단순히 무죄를 다투는 데 집중하지 않고, 증인신문 과정에서 선고유예 판단에 필요한 사실들이 법정에 드러나도록 질문을 설계했습니다. 최종변론까지 이 사유들을 거듭 강조했습니다.</li> <li><strong>제적 방어 — 군인사법 리스크 관리</strong> 부사관은 금고 이상 집행유예만으로도 제적됩니다. 선고유예는 이 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군 복무를 계속할 수 있는 유일한 경로였습니다. 충돌할 수 있는 무죄 사유와 선고유예 사유를 조화롭게 구성하여 최대한의 선처를 이끌어냈습니다.</li> </ul> </div> <div class="rv-before-after"> <div class="rv-ba-col before"> <span class="rv-ba-label">의뢰 당시</span> <p class="rv-ba-text">공소사실 30건 이상 기소. 피해자 10명 초과. 유죄 시 부사관 제적 불가피. 여러 변호사와 상담했지만 현실적 해법을 제시받지 못한 상태.</p> </div> <div class="rv-ba-col after"> <span class="rv-ba-label">화온과 함께 후</span> <p class="rv-ba-text">이례적 선고유예 판결 획득. 제적 위기 완전 회피. 2년간의 법적 위기를 넘어 군 복무를 계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의뢰인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 전해왔습니다.</p> </div> </div><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군사재판을 앞두고 자주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공소사실이 서른 건이 넘으면 전부 다투는 게 맞나요?</strong> 전부 다투는 것과 결과를 얻는 것은 다릅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가 열 명을 넘고 공소사실이 서른 건을 넘어서, 전부무죄만 목표로 가면 다른 길이 닫혔습니다. 무죄 변론을 유지하면서 선고유예까지 함께 설계한 이유입니다.</li><li><strong>무죄를 다투면서 선처를 구하는 것이 모순 아닌가요?</strong> 어긋날 수 있는 두 축이라 순서와 표현을 설계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증인신문 단계부터 선처 판단에 필요한 사실이 법정에 드러나도록 질문을 짜고, 최종변론까지 그 사실들을 이어 갔습니다.</li><li><strong>군인 신분이 재판 결과에 어떻게 걸리나요?</strong> 형이 어느 선을 넘으면 신분 자체가 흔들립니다. 이 사건의 의뢰인은 부사관이었고, 형의 종류에 따라 군 복무를 이어 갈 수 있느냐가 갈렸습니다. 그래서 형량만이 아니라 형의 종류를 목표로 잡았습니다.</li><li><strong>재판이 길어지면 무엇이 달라지나요?</strong> 이 사건은 2년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직무에서 배제돼 있었다는 사정도 재판에서 함께 다뤘습니다. 길어진 시간이 그 자체로 불이익이었고, 이를 양형 자료로 제출했습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4-08T16:55:3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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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학생 보이스피싱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없음 불송치 처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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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 <span class="rv-cs-val">전자금융거래법위반 · 보이스피싱</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의뢰인</span> <span class="rv-cs-val">만 19세 대학교 1학년<em>배달 아르바이트 자금 마련 중 피해</em></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수사 기관</span> <span class="rv-cs-val">인천 소재 경찰서</span> </div> <div class="rv-cs-item rv-cs-result"> <span class="rv-cs-label">처분 결과</span> <span class="rv-cs-val">혐의없음 (불송치)</span> </div> </div> <blockquote class="rv-blockquote"> <p>좋은 결과로 마무리 되었다고 통지문 받았습니다. 덕분에 큰 걱정 없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신경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변호사님 앞길에 기쁨과 축복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p> <cite>대학생 의뢰인의 어머니 · 전자금융거래법위반 · 담당 천재필·오정환 변호사와의 단톡방에 불송치 처분 후 보내주신 카카오톡</cite> </blockquote><p>천재필·오정환 변호사는 <a href="/news/%EB%B3%B4%EC%9D%B4%EC%8A%A4%ED%94%BC%EC%8B%B1-%EA%B0%80%EB%8B%B4%EC%9E%90%EB%A1%9C-%EC%88%98%EC%82%AC%EB%B0%9B%EA%B3%A0-%EC%9E%88%EC%8A%B5%EB%8B%88%EB%8B%A4-%EC%97%AD%ED%95%A0%EB%B3%84-%ED%98%90%EC%9D%98%EC%99%80-%EB%B0%A9%EC%96%B4-%EC%A0%84%EB%9E%B5/">대출 심사 수단으로 계좌 정보를 넘겼을 뿐</a> 독자 사용을 허락한 인식이 없었고 어떤 대가도 오가지 않았음을 들어, 피의자가 아니라 피해자임을 대법원 법리로 밝혔다.</p> {{IMAGE_2}} <div class="rv-result-reveal gold"> <span class="rv-rr-eye">CASE RESULT</span> <p class="rv-rr-result">혐의없음 (불송치)</p> <p class="rv-rr-sub">접근매체 대여 고의 부존재·대가 약속 부존재 정밀 논증 — 경찰 단계 종결, 검찰 송치 없음</p> </div> {{IMAGE_1}} <div class="rv-strategy"> <div class="rv-st-head"> <span class="rv-st-eye">DEFENSE STRATEGY</span> <h4 class="rv-st-title">화온의 3대 법리 논증</h4> </div> <ul class="rv-st-list"><li><strong>접근매체 '대여' 고의 부존재</strong> 의뢰인은 대출 심사 수단으로 계좌 정보를 제공했을 뿐, 대출업자가 독자적으로 계좌를 사용하도록 허락한다는 인식이 없었습니다. 체크카드·OTP 카드 제공을 명시적으로 거절한 사실을 중심으로, 판례(대법원 2020도16468)를 정면 적용해 고의 부존재를 논증했습니다.</li> <li><strong>대가 약속 부존재</strong> 대여죄 성립에 필요한 경제적 이익의 수수·요구·약속이 없었음을 입증했습니다. 대출을 받는 기회 자체는 접근매체 대여의 대가가 될 수 없다는 법리로 경찰의 판단을 이끌었고, 불송치 결정서에도 이 논리가 그대로 반영됐습니다.</li> <li><strong>피의자가 아닌 피해자</strong> 대출 경험이 전무한 만 19세 청년이 "신용 검증"이라는 설명을 의심할 금융 지식 자체가 없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대출업자의 5단계 기망 구조와 전형적 보이스피싱 피해 패턴이 정확히 일치한다는 점을 구체적 증거로 제시했습니다.</li> </ul> </div> <div class="rv-before-after"> <div class="rv-ba-col before"> <span class="rv-ba-label">의뢰 당시</span> <p class="rv-ba-text">배달 아르바이트 자금을 마련하려다 불법 대출업자에게 계좌 정보를 유출당함. 스스로 피해자임에도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피의자로 경찰 수사 대상이 됨.</p> </div> <div class="rv-ba-col after"> <span class="rv-ba-label">화온과 함께 후</span> <p class="rv-ba-text">경찰 단계에서 불송치(혐의없음) 처분 획득. 검찰 송치 없이 수사 완전 종결. 어머니가 직접 "큰 걱정 없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해왔습니다.</p> </div> </div><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보이스피싱에 내 계좌가 쓰였을 때 자주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체크카드를 넘긴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혐의없음이 나올 수 있나요?</strong> 나옵니다. 전자금융거래법 제6조 제3항은 접근매체를 넘기는 행위를 갈래별로 나눠 금지합니다. 처분권을 확정적으로 넘기는 양도는 그 자체로 걸리지만, 빌려주거나 맡기는 행위는 대가를 주고받기로 했거나 범죄에 쓰일 것을 알았을 때 걸립니다. 대출 심사에 필요하다는 말을 믿고 잠시 건넨 것이 어느 갈래에 놓이는지가 갈림길이고, 대출 상담 기록과 통화 내용, 상대가 보낸 안내 문구가 그 자리를 정합니다.</li><li><strong>계좌가 지급정지됐습니다. 혐의없음이 나오면 자동으로 풀리나요?</strong> 자동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지급정지와 전자금융거래 제한은 형사 절차가 아니라 통신사기피해환급법에 따른 별개의 조치라, 명의인이 직접 이의를 제기해야 합니다. 기한이 있습니다. 지급정지나 거래 제한이 이루어진 날부터, 채권소멸절차 공고일을 기준으로 2개월이 지나기 전까지입니다(같은 법 제7조 제1항). 형사 처분 결과는 그 자리에서 가장 힘 있는 소명 자료가 됩니다.</li><li><strong>피해자들이 민사로 돈을 물어내라고 합니다. 형사에서 혐의가 없으면 민사도 끝나나요?</strong> 끝나지 않습니다. 형사는 고의를 따지고 민사는 부주의만으로도 책임을 인정할 수 있어서, 두 결론이 갈리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형사 기록에서 확보한 사실관계를 민사로 옮겨 과실의 정도를 다투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li><li><strong>대학생인데 취업할 때 기록이 남나요?</strong> 흔히 말하는 전과, 범죄경력에는 남지 않습니다. 수사를 받은 기록은 수사경력자료로 남는데, 혐의없음 불송치는 보존기간이 지나면 삭제됩니다(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의2). 보존기간은 혐의의 법정형에 따라 갈립니다. 일반 기업의 채용 절차에서 열람할 수 있는 자료가 아닙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3-27T14:52:0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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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카페 동업분쟁 조정 성립, 사업자등록 단독 명의 확보, 반소 청구 감축</title>
<link>https://hwaon.com/reviews/%EC%B9%B4%ED%8E%98-%EB%8F%99%EC%97%85%EB%B6%84%EC%9F%81-%EC%A1%B0%EC%A0%95-%EC%84%B1%EB%A6%BD-%EC%82%AC%EC%97%85%EC%9E%90%EB%93%B1%EB%A1%9D-%EB%8B%A8%EB%8F%85-%EB%AA%85%EC%9D%98-%ED%99%95%EB%B3%B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 <span class="rv-cs-val">동업분쟁 · 민사조정</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쟁점</span> <span class="rv-cs-val">구두계약 효력 입증 + 반소 청구 5,000만 원 → 3,700만 원 감축</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담당 법원</span> <span class="rv-cs-val">지방법원 민사부</span> </div> <div class="rv-cs-item rv-cs-result"> <span class="rv-cs-label">처분 결과</span> <span class="rv-cs-val">조정 성립</span> </div> </div> <blockquote class="rv-blockquote"> <p>변호사님과 화온이 없었다면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나날들의 연속이었을 겁니다. 우연찮게 변호사님 글을 보고 다른 곳은 생각도 안 하고 바로 연락드렸는데, 벌써 해가 지났네요. 너무 감사했습니다!</p> <cite>카페 공동운영자 · 동업분쟁 의뢰인 · 담당 오정환·천재필 변호사와의 단톡방에 조정 성립 후 보내주신 카카오톡</cite> </blockquote><p>오정환·천재필 변호사는 녹취와 메신저, 본사 담당자 동석 정황으로 계약서 없는 구두계약의 성립을 세우고, 상대가 낸 5,000만 원 반소를 항목별로 해체해 3,700만 원으로 조정했다.</p><p>동업은 계약서 없이 시작될 때가 많다. 이 사건의 상대방은 바로 그 점을 파고들어 구두계약의 효력을 부인하고, 오히려 5,000만 원을 청구하는 반소를 냈다. 사업자등록은 공동명의로 묶여 있었고 운영도 방해받는 상황이었다. 계약서가 없다는 사실이 곧 계약이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구두로 오간 약속을 무엇으로 증명하느냐가 이 사건의 처음이자 끝이었다.</p><p>오정환·천재필 변호사는 녹취와 메신저, 본사 담당자가 함께 있던 정황을 모아 구두계약이 실제로 성립했음을 입증했다. 상대가 낸 5,000만 원 반소는 항목별로 나누어 반박해 3,700만 원 규모로 조정했고, 사업자등록을 의뢰인 단독 명의로 돌리는 내용을 조정조서에 담았다. 조정조서는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있으므로 분쟁은 그 자리에서 종결됐다.</p> {{IMAGE_2}} <div class="rv-result-reveal green"> <span class="rv-rr-eye">CASE RESULT</span> <p class="rv-rr-result">조정 성립</p> <p class="rv-rr-sub">사업자등록 단독 명의 확보 + 반소 5,000만 원 → 3,700만 원 압축 + 일체 민·형사 분쟁 종결 — 지방법원 · 2026. 2. 12.</p> </div> {{IMAGE_1}} <div class="rv-strategy"> <div class="rv-st-head"> <span class="rv-st-eye">DEFENSE STRATEGY</span> <h4 class="rv-st-title">화온의 4대 대응 전략</h4> </div> <ul class="rv-st-list"><li><strong>구두계약 성립 입증</strong> 다수 녹취록·메신저·프랜차이즈 본사 담당자 동석 정황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계약서 없음"을 이유로 효력을 부인하는 상대방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li> <li><strong>근무태만 사실 특정</strong> 약 2개월 완전 무단결근을 포함한 지속적 의무 불이행을 날짜·시각별 자료로 입증하고 민법상 제명 사유(제718조)까지 논증하여 협상 주도권을 확보했습니다.</li> <li><strong>반소 5,000만 원 개별 반박</strong> 상대방의 청구 근거(투자금·운영수익 등)를 항목별로 해체하고, 임대차 보증금·카드결제내역 등 객관 자료로 적정 정산금이 2,000만 원임을 논증하여 반소 청구액을 3,700만 원으로 압축했습니다.</li> <li><strong>사업자등록 명의 조정 조항 확보</strong> 단독 명의 정정 의무를 조정조서에 명문화하여 이후 추가 분쟁의 여지를 원천 차단했습니다. 조정조서는 확정판결과 동일한 강제집행력을 가집니다.</li> </ul> </div> <div class="rv-before-after"> <div class="rv-ba-col before"> <span class="rv-ba-label">의뢰 당시</span> <p class="rv-ba-text">상대방이 구두계약 효력을 부인하며 5,000만 원 반소 제기. 공동사업자 명의 장기 유지 위험, 사업 운영 방해 지속. 계약서 없는 상황에서 협상력 상실 위기.</p> </div> <div class="rv-ba-col after"> <span class="rv-ba-label">화온과 함께 후</span> <p class="rv-ba-text">반소 5,000만 원 → 3,700만 원 압축. 사업자등록 단독 명의 확보. 일체 민·형사 분쟁 종결 조항 명문화. 의뢰인이 카페를 온전히 단독 운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p> </div> </div><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동업이 틀어졌을 때 자주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계약서를 쓰지 않은 동업도 인정되나요?</strong> 서면이 없다고 계약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툼은 무엇을 어떻게 합의했는지를 무엇으로 보일 수 있느냐로 옮겨 갑니다. 이 사건에서는 녹취와 메신저, 프랜차이즈 본사 담당자가 자리에 함께 있었다는 정황을 모아 합의의 내용을 입증했습니다.</li><li><strong>동업자가 일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strong> 하지 않았다는 말이 아니라 언제 어떻게 하지 않았는지를 자료로 입증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두 달가량 이어진 무단결근을 날짜와 시각 단위로 정리했고, 그 정리가 협상에서 주도권을 만들었습니다.</li><li><strong>상대가 거꾸로 저를 상대로 청구해 오면요?</strong> 청구 금액 전체를 놓고 다투기보다 항목을 하나씩 떼어 봅니다. 이 사건에서는 상대가 든 근거를 투자금과 운영수익으로 나눠 각각 대조했고, 임대차 보증금과 카드결제내역으로 실제 정산이 어디쯤인지 보였습니다.</li><li><strong>조정으로 끝나면 판결보다 약한 것 아닌가요?</strong> 조정조서는 확정판결과 같은 강제집행력을 가집니다. 오히려 조정에서는 판결이 다루지 않는 것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사업자등록 명의를 정정할 의무를 조서에 명문화해 뒤에 다시 다툴 자리를 없앴습니다. 구두계약도 녹취나 정황으로 성립을 입증할 수 있고, 조정으로 5,000만 원 청구가 3,700만 원 규모로 정리되면 판결과 같은 강제력을 가집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3-23T12:20:2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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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년보호사건 성폭력처벌법위반, 소년원 송치 없이 보호처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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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 <span class="rv-cs-val">소년보호사건성폭력처벌법위반</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대상</span> <span class="rv-cs-val">미성년 자녀보호자 의뢰</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우려했던 처분</span> <span class="rv-cs-val">소년원 송치</span> </div> <div class="rv-cs-item rv-cs-result"> <span class="rv-cs-label">최종 처분</span> <span class="rv-cs-val">1호 · 2호 · 4호소년보호처분</span> </div> </div> <blockquote class="rv-blockquote"> <p>아이가 집 와서 긴장도 풀어지고 웃고네요.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변호사님들 아니었음 이런 결과가 없었을 거라는 거 잘 알고 있어요.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p> <cite>의뢰인 부모 · 소년보호사건 · 담당 천재필·오정환 변호사와의 단톡방에 판결 당일 보내주신 카카오톡 메시지</cite> </blockquote><p>천재필·오정환 변호사는 범행 원인을 왜곡된 성 인식이 아니라 심리적 불안정과 충동으로 다시 세우고, 우울증과 주의력 문제의 진료 기록으로 <a href="/news/%EC%B4%89%EB%B2%95%EC%86%8C%EB%85%84-%EC%B2%98%EB%B2%8C%EA%B3%BC-%EC%86%8C%EB%85%84%EB%B3%B4%ED%98%B8%EC%B2%98%EB%B6%84-%EB%82%98%EC%9D%B4%EA%B0%80-%EA%B0%80%EB%A5%B4%EB%8A%94-%EC%84%B8-%EB%AC%B8%ED%84%B1/">개선 가능성을 입증했다</a>.</p> {{IMAGE_2}} <div class="rv-result-reveal blue"> <span class="rv-rr-eye">CASE RESULT</span> <p class="rv-rr-result">소년보호처분 1호 · 2호 · 4호</p> <p class="rv-rr-sub">소년원 송치 없이 가정 내 보호 — 보호자 감호위탁 · 수강명령 · 단기 보호관찰재판부는 "비행성을 극복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p> </div> {{IMAGE_1}} <div class="rv-strategy"> <div class="rv-st-head"> <span class="rv-st-eye">DEFENSE STRATEGY</span> <h4 class="rv-st-title">화온 변호인단의 3가지 접근</h4> </div> <ul class="rv-st-list"><li><strong>범행 원인의 재프레이밍</strong> 왜곡된 성 인식이 아닌 심리적 불안정에서 비롯된 충동적 행위임을 객관적 진료 기록과 상황 맥락으로 입증했습니다. 우울증·ADHD 증세가 심화된 상태였음을 재판부에 설득했습니다.</li> <li><strong>완전한 피해 회복 달성</strong> 2차 피해(유포·공유) 없음을 증명하고, 진심 어린 사죄와 합의금 지급으로 처벌불원 의사를 이끌어냈습니다.</li> <li><strong>교화 가능성 집중 입증</strong> 소년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 중단·정신과 치료·성 인식 교육을 자발적으로 이수한 점,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원 환경이 갖춰져 있음을 재판부에 호소했습니다.</li> </ul> </div> <div class="rv-before-after"> <div class="rv-ba-col before"> <span class="rv-ba-label">의뢰 당시</span> <p class="rv-ba-text">한순간의 충동적 실수로 성범죄자라는 낙인과 소년원 송치의 공포 앞에 선 아이와 하늘이 무너지는 절망을 안고 찾아온 부모님. 아이의 인생 전체가 위태로운 상황이었습니다.</p> </div> <div class="rv-ba-col after"> <span class="rv-ba-label">화온과 함께 후</span> <p class="rv-ba-text">소년원 없이 가정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는 집에서 긴장을 풀고 웃음을 되찾았습니다. 판결 당일 부모님이 보내온 카톡 한 줄이 모든 것을 말해줬습니다.</p> </div> </div><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소년보호사건에 넘겨진 뒤 자주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보호처분은 형사처벌과 어떻게 다른가요?</strong> 소년보호사건은 처벌이 아니라 교화를 목적으로 굴러가는 절차입니다. 사건을 다루는 곳도 소년부이고, 마지막에 내려지는 것도 형벌이 아니라 보호처분입니다. 형을 선고받은 것이 아니어서 이른바 전과기록으로는 남지 않지만, 수사기관과 법원이 보는 자료에는 사건이 남고 나중에 다른 일이 생기면 그 자료가 참고될 수 있습니다.</li><li><strong>소년원에 가는 처분과 가지 않는 처분이 나뉘나요?</strong> 나뉩니다. 보호처분에는 보호자에게 맡기는 것부터 시설에 보내는 것까지 여러 단계가 있고, 소년원 송치는 그중 무거운 쪽에 있습니다. 이 사건은 송치 없이 마무리됐습니다.</li><li><strong>합의하면 결과가 달라지나요?</strong> 합의했다는 사실보다 피해가 실제로 회복됐는지를 봅니다. 이 사건에서는 영상이 더 퍼지지 않았다는 점을 먼저 확인시킨 뒤 사죄와 합의금 지급을 거쳐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받았습니다.</li><li><strong>재판 전에 치료나 교육을 받아 두면 도움이 되나요?</strong> 스스로 시작한 것이라면 도움이 됩니다. 이 사건에서는 소년이 먼저 스마트폰 사용을 끊고 정신과 치료와 성 인식 교육을 이수했고, 부모가 그 뒤를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함께 보였습니다.</li><li><strong>보호처분을 받으면 신상정보가 등록되거나 공개되나요?</strong> 보호처분으로 마무리된 사건은 그 자체로 등록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신상정보 등록은 형사절차에서 유죄가 확정된 경우에 걸리는 제도이고, 소년부에서 내려지는 보호처분은 유죄판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같은 사건이라도 소년부로 가지 않고 형사재판으로 갔다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소년보호처분은 형사처벌과 달리 전과가 남지 않고, 1호·2호·4호처럼 소년원에 보내지 않는 처분과 송치 처분이 나뉩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2-28T00:09:4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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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용역계약 1,300만 원 분쟁 수임 거절, 소송 실익 없다고 말씀드린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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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 <span class="rv-cs-val">용역계약 분쟁민사 검토</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계약 금액</span> <span class="rv-cs-val">약 1,300만 원</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화온의 판단</span> <span class="rv-cs-val">소송 실익 없음수임 거절 권고</span> </div> <div class="rv-cs-item rv-cs-result"> <span class="rv-cs-label">의뢰인의 결과</span> <span class="rv-cs-val">불필요한 소송비용절감 · 리스크 회피</span> </div> </div> <blockquote class="rv-blockquote"> <p>소액 사건임에도 성심성의껏 상담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p> <cite>의뢰인 · 용역계약 분쟁 상담 · 담당 오정환 변호사에게 늦은 밤 보내주신 메시지</cite> </blockquote><p>오정환 변호사는 위약금 조항 약 900만 원의 전액 인정이 어렵다는 점과, 승소해도 받을 돈이 선임 비용과 비슷하거나 더 적을 수 있다는 실익을 계산해 보여 주었다.</p><p>일방적으로 계약이 해지되고 대금이 깎이면 억울한 마음에 소송부터 떠올리게 된다. 이 사건의 의뢰인도 1,300만 원을 둘러싼 다툼에서 위약금을 전부 받아낼 수 있는지를 물으러 왔다. 금액이 크지 않다는 이유로 상담을 망설였지만, 금액의 크기와 상담의 필요는 별개다. 작은 사건일수록 소송에 드는 비용과 시간이 받을 돈을 넘어서기 쉬워, <a href="/news/%EB%B3%80%ED%98%B8%EC%82%AC-%EC%83%81%EB%8B%B4-%EC%A4%80%EB%B9%84%EC%99%80-%EB%B9%84%EC%9A%A9-%EB%AC%B4%EC%97%87%EC%9D%84-%EB%B3%B4%EB%82%B4%EA%B3%A0-%EB%AC%B4%EC%97%87%EC%9D%84/">시작하기 전에 실익부터 따져 보아야 한다</a>.</p><p>오정환 변호사는 계약서의 위약금 조항이 약 900만 원이지만 전액이 그대로 인정되기는 어렵다는 점을 짚었다. 승소하더라도 실제 손에 남는 돈이 선임 비용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적을 수 있다는 계산을 함께 보여 주었다. 실익이 남지 않는 소송은 권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수임을 거절하고, 대신 의뢰인이 직접 대응할 방법을 하나씩 안내했다.</p> {{IMAGE_2}} <div class="rv-strategy"> <div class="rv-st-head"> <span class="rv-st-eye">HONEST ANALYSIS</span> <h4 class="rv-st-title">화온이 수임을 거절한 이유</h4> </div> <ul class="rv-st-list"><li><strong>법리적 분석</strong> 계약서상 위약금 조항(약 900만 원)이 존재했으나, 계약 전체 이행을 전제로 한 조항이라 실제 재판에서 전액 인정되기 어렵다는 점을 정확히 짚어드렸습니다.</li> <li><strong>실익 계산</strong> 실제 승소 시 수령 가능한 예상 금액이 변호사 선임 비용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적을 수 있음을 냉정하게 분석했습니다.</li> <li><strong>정직한 제언</strong> 감정적 대응으로 소송비용만 날릴 수 있는 위험을 막기 위해 "선임이 현실적이지 않다"는 뼈아프지만 정직한 조언과 함께, 의뢰인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습니다.</li> </ul> </div> <div class="rv-before-after"> <div class="rv-ba-col before"> <span class="rv-ba-label">상담 전</span> <p class="rv-ba-text">일방적 계약 해지와 대금 감액 요구에 억울함을 느껴 소송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계약서의 위약금 조항을 근거로 전액 회수할 수 있을지 몰랐고, 자칫 소송비용만 날릴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p> </div> <div class="rv-ba-col after"> <span class="rv-ba-label">상담 후</span> <p class="rv-ba-text">무리한 소송 대신 효율적인 해결 방향을 찾게 됐습니다. 화온의 정직한 판단 덕분에 불필요한 시간·비용·감정 소모를 피했습니다. 수임 거절이 가장 큰 서비스였습니다.</p> </div> </div> <div class="rv-result-reveal" style="background:#1B2A4A;padding:56px 48px;text-align:center;margin:56px 0;"> <span style="font-family:'Cormorant Garamond', serif;font-size:11px;font-weight:700;color:#EA5514;letter-spacing:4px;text-transform:uppercase;margin-bottom:20px;">HWAON PRINCIPLE</span> <p style="font-family:'Noto Serif KR', serif;font-weight:700;color:#fff;line-height:1.75;margin:0 0 16px;">"배보다 배꼽이 더 큰 무리한 소송은 권하지 않습니다.의뢰인의 이익이 최우선입니다."</p> <p style="font-size:14px;color:rgba(255,255,255,0.4);line-height:1.8;margin:0;">가장 합리적이고 정직한 법률 파트너 — 법무법인 화온</p> </div><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소송 실익을 따질 때 자주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계약서에 위약금 조항이 있으면 그대로 받나요?</strong> 그대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항이 계약 전체 이행을 전제로 쓰여 있으면 실제 재판에서 전액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이 사건의 조항도 그런 구조였습니다.</li><li><strong>소송비용을 빼면 얼마가 남는지 미리 알 수 있나요?</strong> 정확한 숫자는 아니어도 범위는 잡힙니다. 이겼을 때 받을 수 있는 금액과 선임 비용을 나란히 놓아 보는 일입니다. 이 사건은 두 숫자가 비슷하거나 뒤집힐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li><li><strong>그러면 참으라는 말인가요?</strong> 참으라는 뜻이 아니라 이 방법으로는 남는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 상담에서는 선임을 권하지 않는 대신, 감정으로 대응했을 때 손실이 어디서 커지는지를 짚어 드렸습니다.</li><li><strong>금액이 작으면 상담을 받기 민망한데요.</strong> 금액과 상담의 필요는 별개입니다. 오히려 작은 사건일수록 소송으로 가면 비용이 결과를 잡아먹기 쉬워서, 시작하기 전에 계산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 계약서에 위약금 조항이 있어도 900만 원 전액이 인정되지는 않는 경우가 많고, 소송 비용을 빼면 실제 남는 금액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2-06T22:10:4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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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통사고 사망 유족 손해배상 상담, 소송보다 가족의 평온을 먼저 둔 사례</title>
<link>https://hwaon.com/reviews/%EA%B5%90%ED%86%B5%EC%82%AC%EA%B3%A0-%EC%82%AC%EB%A7%9D-%EC%9C%A0%EC%A1%B1-%EC%86%90%ED%95%B4%EB%B0%B0%EC%83%81-%EC%83%81%EB%8B%B4-%EC%86%8C%EC%86%A1%EB%B3%B4%EB%8B%A4-%EA%B0%80%EC%A1%B1%EC%9D%98-%ED%8F%89%EC%98%A8%EC%9D%8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 <span class="rv-cs-val">교통사고 사망손해배상 검토</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상황</span> <span class="rv-cs-val">보험사 8:2 과실불리한 경찰 조사</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화온의 판단</span> <span class="rv-cs-val">소송 실익 없음수임 거절 권고</span> </div> <div class="rv-cs-item rv-cs-result"> <span class="rv-cs-label">의뢰인의 결과</span> <span class="rv-cs-val">마음의 정리가족의 평온</span> </div> </div> <blockquote class="rv-blockquote"> <p>'천 명의 마음에 감동을 준 사람은 하늘이 돌보아 모든 일이 잘 된다'고 합니다. 저는 그 글을 읽고, 작은 마음들을 나누어 주시는 오정환 변호사님이 생각났어요. 더욱 잘 되시길 응원드립니다.</p> <cite>유가족 의뢰인 · 교통사고 사망 유가족 · 담당 오정환 변호사에게 귀국 후 상담하고 재출국 전 보내주신 메시지</cite> </blockquote><p>오정환 변호사는 신호와 주행 경위를 검토해 보험사가 제시한 8 대 2의 과실 비율을 소송으로 뒤집기 어려운 사안임을 확인하고, 소 제기보다 남은 가족의 평온을 먼저 권했다.</p><p>교통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족이 해외에서 급히 귀국해 사무실을 찾았다. 보험사는 8 대 2의 과실 비율을 제시했고, 경찰 조사도 유족에게 불리하게 나온 상태였다. 소송으로 이 숫자를 뒤집을 수 있는지, 뒤집는다면 무엇이 남는지가 상담의 물음이었다. 이미 떠난 가족을 두고 과실의 비율을 다투는 일은, 이기고 지는 것을 떠나 남은 사람에게 또 다른 소모가 되기도 한다.</p><p>오정환 변호사는 신호 체계와 주행 경위를 검토한 끝에 과실 비율을 바꾸기 어려운 사안이라는 점을 냉정하게 전했다. 소송을 이기는 것보다 고인을 잘 보내고 홀로 남은 어머니를 살피는 일이 먼저라고 보았다. 수임료를 받는 대신 수임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권한 상담이었고, 유족은 마음을 정리하고 다시 출국했다. 소송이 답이 아니라고 말해 주는 것도 변호사가 해야 할 일 가운데 하나다.</p> {{IMAGE_2}} <div class="rv-strategy"> <div class="rv-st-head"> <span class="rv-st-eye">GENUINE COUNSEL</span> <h4 class="rv-st-title">화온이 소송보다 중요하게 여긴 것</h4> </div> <ul class="rv-st-list"><li><strong>냉철한 법리 분석</strong> 사고 당시 신호 체계와 주행 상황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법원에서 과실 비율이 크게 뒤집히기 어려운 사안임을 확인했습니다. 무리한 소송이 가져올 시간·비용·정신적 고통을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li> <li><strong>남은 가족의 평온이 먼저</strong> 소송이라는 힘겨운 싸움보다, 아버지를 편안히 보내드리고 홀로 남으신 어머니를 보살피는 것이 고인을 위해서도 더 나은 선택임을 조심스럽지만 진심을 담아 전했습니다.</li> <li><strong>의뢰인의 삶 전체를 생각하는 조언</strong> 이기는 것보다 지키는 것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해외에서 급히 귀국한 의뢰인이 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하고 다시 가족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li> </ul> </div> <div class="rv-before-after"> <div class="rv-ba-col before"> <span class="rv-ba-label">상담 전</span> <p class="rv-ba-text">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보험사의 터무니없는 보상금 제시에 분노와 슬픔이 뒤섞인 채 해외에서 급히 귀국했습니다. 소송을 해야 할지 합의해야 할지 벼랑 끝에 선 심정이었습니다.</p> </div> <div class="rv-ba-col after"> <span class="rv-ba-label">상담 후</span> <p class="rv-ba-text">혼란스러웠던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무리한 법적 다툼으로 상처를 덧내는 대신, 가족이 서로를 위로하며 아버지를 마음으로 잘 보내드리기로 결정하셨습니다.</p> </div> </div> <div class="rv-result-reveal" style="background:#1B2A4A;padding:56px 48px;text-align:center;margin:56px 0;"> <span style="font-family:'Cormorant Garamond', serif;font-size:11px;font-weight:700;color:#EA5514;letter-spacing:4px;text-transform:uppercase;margin-bottom:20px;">HWAON PRINCIPLE</span> <p style="font-family:'Noto Serif KR', serif;font-weight:700;color:#fff;line-height:1.85;margin:0 0 20px;">"때로는 소송을 이기는 것보다의뢰인의 삶을 지키는 것이더 위대한 승리일 때가 있습니다."</p> <p style="font-size:14px;color:rgba(255,255,255,0.4);line-height:1.8;margin:0;">무조건적인 소송 권유가 아닌, 의뢰인의 인생 전체를 생각하는 참된 조언자 — 법무법인 화온</p> </div><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교통사고 사망 사건에서 유족이 자주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보험사가 정한 과실 비율을 소송으로 뒤집을 수 있나요?</strong> 뒤집히는 사안도 있고 아닌 사안도 있습니다. 갈림길은 사고 당시 신호 체계와 주행 상황에 남은 자료입니다. 이 사건은 검토 결과 크게 달라지기 어렵다고 봤고, 그 점을 먼저 말씀드렸습니다.</li><li><strong>경찰 조사가 불리하게 나왔으면 끝인가요?</strong> 그것만으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다만 뒤집으려면 그 판단을 넘어설 자료가 있어야 하고, 없으면 시간과 비용만 들어갑니다. 이 사건에서는 그 자료를 찾기 어려웠습니다.</li><li><strong>실익이 없다고 보면 어떻게 되나요?</strong>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이 사건에서는 소송을 권하지 않았고 수임하지 않았습니다. 이길 가능성을 부풀려 사건을 맡는 편이 사무소에는 이득이지만 유족에게는 아닙니다.</li><li><strong>소송 말고 무엇을 봐야 하나요?</strong> 남은 가족의 시간입니다. 이 사건은 의뢰인이 해외에서 급히 귀국한 상황이었고, 홀로 남으신 어머니를 돌보는 일과 소송을 함께 감당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계산까지 넣어 방향을 잡았습니다. 보험사가 정한 8 대 2 같은 과실 비율은 소송으로 다툴 수 있으나, 신호와 주행 경위가 명확하면 1심에서도 비율이 크게 바뀌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2-06T00:22: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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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 연인 무고 성범죄 6개 혐의 전부 불송치 처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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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 <span class="rv-cs-val">전 연인 무고6가지 중범죄 혐의</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혐의 내용</span> <span class="rv-cs-val">촬영물협박 · 업무방해협박 · 폭행 · 강요 · 공갈</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수사 기관</span> <span class="rv-cs-val">경찰서 2025. 11. 7.</span> </div> <div class="rv-cs-item rv-cs-result"> <span class="rv-cs-label">처분 결과</span> <span class="rv-cs-val">6개 혐의 전부혐의없음 (불송치)</span> </div> </div> <blockquote class="rv-blockquote"> <p>천, 오, 권 변호사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너무 신경 써 주셨기에 저는 반드시 좋은 결과 있으리라 확신했었습니다. 수개월간 배신감과 마음고생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cite>의뢰인 · 전 연인 무고 사건 · 담당 천재필·오정환·권석현 변호사와의 단톡방에 불송치 결정 후 보내주신 카카오톡 메시지</cite> </blockquote><p>오정환·천재필·권석현 변호사는 폭행과 협박이 있었다는 시기에 함께 다녀온 여행과 기념일 사진, 예약 내역을 제시하고, 카카오톡 20여 건과 금융 내역으로 <a href="/news/%EC%84%B1%EB%B2%94%EC%A3%84-%EB%AC%B4%EA%B3%A0-%EC%9E%85%EC%A6%9D-%EB%AC%B4%ED%98%90%EC%9D%98%EB%B6%88%EC%86%A1%EC%B9%98-%EC%9D%B4%ED%9B%84%EC%97%90-%EC%A6%9D%EB%AA%85%ED%95%A0-%EC%84%B8-%EA%B0%80%EC%A7%80/">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했다</a>.</p> {{IMAGE_2}} <div class="rv-result-reveal gold"> <span class="rv-rr-eye">CASE RESULT · 2025. 11. 7. · 경찰서</span> <p class="rv-rr-result">6개 혐의 전부 혐의없음</p> <p class="rv-rr-sub">수사기관은 화온 변호인단의 증거와 의견서를 전면 수용"모든 혐의에 대하여 불송치(혐의없음) 한다"</p> </div> {{IMAGE_1}} <div class="rv-strategy"> <div class="rv-st-head"> <span class="rv-st-eye">DEFENSE STRATEGY · 화온 변호인단</span> <h4 class="rv-st-title">6가지 혐의 전부에 혐의없음 처분을 받은 방법</h4> </div> <ul class="rv-st-list"><li><strong>경험칙으로 진술 신빙성 탄핵</strong> 폭행·협박이 있었다는 시기에 두 사람이 다정하게 여행을 가고 기념일을 축하한 사진과 예약 내역을 제시했습니다. "지속적인 학대를 당했다"는 주장과 "다정한 연인의 모습"은 양립 불가 — 고소인 진술 전체의 신빙성을 탄핵했습니다.</li> <li><strong>성범죄 혐의 법리 방어</strong> 가장 치명적인 '촬영물 이용 협박' 혐의에 대해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실제 촬영물 미존재·미소지를 입증했습니다. 말다툼 중 감정적 발언만으로는 범죄가 성립하지 않음을 명확히 했습니다.</li> <li><strong>왜곡된 사실관계 전면 복원</strong> 업무방해·공갈 혐의에 대해 금융 내역과 카카오톡 대화 20여 건을 분석, 의뢰인의 행동이 선의의 조언이었거나 자발적 금전 거래였음을 객관적으로 증명했습니다.</li> </ul> </div> <div class="rv-before-after"> <div class="rv-ba-col before"> <span class="rv-ba-label">의뢰 당시</span> <p class="rv-ba-text">6가지 중범죄 혐의를 동시에 받은 극한의 상황. 교제 중의 평범한 일상이 범죄 사실로 둔갑했습니다. 사랑했던 사람의 배신과 구속에 대한 두려움이 뒤섞인 채 화온을 찾아왔습니다.</p> </div> <div class="rv-ba-col after"> <span class="rv-ba-label">화온과 함께 후</span> <p class="rv-ba-text">6개 혐의 전부 혐의없음. 경찰 단계에서 완전히 종결됐습니다. 검찰 송치조차 없었습니다. 의뢰인은 명예를 온전히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p> </div> </div><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성범죄 고소를 당한 뒤 자주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조사받으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변호사 없이 한 번 가서 설명하면 안 될까요?</strong> 권하지 않습니다. 첫 피의자신문조서는 이후의 모든 진술을 사실상 묶어 버립니다. 나중에 기억을 바로잡으면 번복으로 읽히고, 번복은 그 자체로 신빙성을 깎습니다. 조사에 앞서 사실관계를 시점별로 정리해 두는 작업이 조사실에서 하는 어떤 대응보다 무겁습니다.</li><li><strong>대화 기록을 상당 부분 지웠습니다. 남은 것만으로 다툴 수 있나요?</strong> 다툴 수 있습니다. 상대방 단말과 서버에 남은 부분, 백업, 사진에 붙은 촬영 정보가 흐름을 되살립니다. 이 사건에서도 남아 있던 카카오톡 20여 건이 고소 내용과 어긋나는 시점을 짚어 냈습니다. 다만 지금부터는 지우지 마십시오. 삭제한 정황 자체가 불리하게 읽힙니다.</li><li><strong>수사받는 사실이 회사나 학교에 알려지나요?</strong> 수사기관이 먼저 알리지는 않습니다. 신상정보 등록·공개나 취업 제한은 유죄가 확정돼야 따라오는 제도이고, 수사 단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주변에 말을 옮기는 경우가 있고, 그 발언이 명예훼손에 해당하는지는 따로 따져 봐야 합니다.</li><li><strong>불송치가 되면 상대를 무고로 고소할 수 있나요?</strong> 할 수 있지만 두 판단이 같지는 않습니다. 불송치는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는 결론이고, 무고는 신고 내용이 객관적 사실에 반한다는 점에 더해 신고한 사람이 그것을 알면서 신고했다는 점까지 요구합니다. 두 단계 사이의 거리를 먼저 재 보고 결정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2-05T22:28:2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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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NS 명예훼손과 모욕 고소 상담, 무고 위험을 고지하고 소송을 만류한 사례</title>
<link>https://hwaon.com/reviews/sns-%EB%AA%85%EC%98%88%ED%9B%BC%EC%86%90%EA%B3%BC-%EB%AA%A8%EC%9A%95-%EA%B3%A0%EC%86%8C-%EC%83%81%EB%8B%B4-%EB%AC%B4%EA%B3%A0-%EC%9C%84%ED%97%98%EC%9D%84-%EA%B3%A0%EC%A7%80%ED%95%98%EA%B3%A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v-case-strip">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사건 유형</span> <span class="rv-cs-val">SNS 조리돌림명예훼손·모욕 검토</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상황</span> <span class="rv-cs-val">수개월 괴로움경찰 "무고죄" 경고</span> </div> <div class="rv-cs-item"> <span class="rv-cs-label">화온의 판단</span> <span class="rv-cs-val">법적 성립 불확실소송 실익 없음</span> </div> <div class="rv-cs-item rv-cs-result"> <span class="rv-cs-label">의뢰인의 결과</span> <span class="rv-cs-val">마음의 짐 내려놓음일상 복귀 결정</span> </div> </div> <blockquote class="rv-blockquote"> <p>진실된 답변 감사합니다. 몇 달 고민했는데 괜한 시간낭비, 감정낭비 안 하고 그냥 잊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호사님!</p> <cite>의뢰인 · SNS 조리돌림 상담 · 담당 오정환 변호사에게 상담 뒤 보내주신 메시지</cite> </blockquote><p>오정환 변호사는 이름을 직접 적지 않은 뒷담화에서는 공연성과 특정성이 모호해 처벌이 어렵다는 점, 무리한 고소가 오히려 무고 위험을 부른다는 점을 상담에서 그대로 고지했다.</p><p>SNS에서 이름 없이 도는 뒷담화는 당하는 사람에게는 분명한 공격이지만, 법적으로는 성립이 흔들린다. <a href="/news/%EC%98%A8%EB%9D%BC%EC%9D%B8%EC%97%90%EC%84%9C-%EB%AA%85%EC%98%88%ED%9B%BC%EC%86%90%EB%AA%A8%EC%9A%95%EC%9D%84-%EB%8B%B9%ED%96%88%EC%8A%B5%EB%8B%88%EB%8B%A4-%EC%9D%B5%EB%AA%85%EC%9D%B4%EC%96%B4%EB%8F%84-%EA%B3%A0%EC%86%8C%EB%90%98%EB%8A%94-%EC%9D%B4%EC%9C%A0%EC%99%80-%EC%A6%9D%EA%B1%B0-%ED%99%95%EB%B3%B4%EB%B6%80%ED%84%B0/">명예훼손과 모욕은 여러 사람이 알 수 있는 상태였는지</a>, 그 대상이 특정되는지를 함께 따지는데, 이름을 적지 않은 비방에서는 두 요건이 모두 모호해진다. 몇 달을 괴로워한 의뢰인에게는 경찰마저 부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p><p>오정환 변호사는 이길 수 있다고 말하는 대신 성립이 어려운 이유를 그대로 설명했다. 무리하게 고소를 밀어붙이면 상대가 무고로 맞설 수 있다는 위험까지 함께 짚었다. 싸움을 부추기는 것이 상담가의 역할처럼 보일 때가 있지만, 이 사건에서는 소송을 걸지 않는 편이 의뢰인에게 이득이었다. 의뢰인은 감정 소모를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가기로 했다.</p> {{IMAGE_2}} <div class="rv-strategy"> <div class="rv-st-head"> <span class="rv-st-eye">HONEST COUNSEL</span> <h4 class="rv-st-title">화온이 드린 '멈춤의 용기'</h4> </div> <ul class="rv-st-list"><li><strong>수사관 경고의 법리적 해석</strong> 경찰이 '무고죄 가능성'을 언급한 배경을 정확히 분석했습니다. 증거가 불충분한 대상까지 무리하게 고소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역풍의 위험성을 솔직하게 고지했습니다.</li> <li><strong>SNS 뒷담화의 법적 한계 설명</strong> 모욕·명예훼손의 성립 요건인 공연성과 특정성이, 직접 이름을 언급하지 않는 SNS 비방에서는 매우 모호하게 적용됩니다.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도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음을 가감 없이 설명했습니다.</li> <li><strong>감정 소모를 막는 최선의 조언</strong> 억지로 수임하는 대신, 의뢰인이 더 이상 감정 노동과 시간 낭비를 하지 않도록 '잊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자신을 위한 최선의 복수'임을 알려드렸습니다.</li> </ul> </div> <div class="rv-before-after"> <div class="rv-ba-col before"> <span class="rv-ba-label">상담 전</span> <p class="rv-ba-text">SNS 조리돌림으로 불면증·정신과 치료까지 받으며 수개월을 고통 속에 보냈습니다. 고소장을 냈지만 경찰마저 부정적 반응. 해야 할지 포기해야 할지 속만 태우는 나날이었습니다.</p> </div> <div class="rv-ba-col after"> <span class="rv-ba-label">상담 후</span> <p class="rv-ba-text">몇 달간 짊어졌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았습니다. 무리한 소송 대신 일상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진실된 한마디가 수개월의 고통을 끝냈습니다.</p> </div> </div> <div class="rv-result-reveal" style="background:#1B2A4A;padding:56px 48px;text-align:center;margin:56px 0;"> <span style="font-family:'Cormorant Garamond', serif;font-size:11px;font-weight:700;color:#EA5514;letter-spacing:4px;text-transform:uppercase;margin-bottom:20px;">HWAON PRINCIPLE</span> <p style="font-family:'Noto Serif KR', serif;font-weight:700;color:#fff;line-height:1.85;margin:0 0 20px;">"싸우지 않는 것이 이기는 길일 때,그 진실을 말해드리는 것도변호사의 역할입니다."</p> <p style="font-size:14px;color:rgba(255,255,255,0.4);line-height:1.8;margin:0;">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말씀드리는 정직함 — 법무법인 화온</p> </div><div class="rv-strategy"><div class="rv-st-head"><span class="rv-st-eye">FAQ</span><h4 class="rv-st-title">SNS에서 당했을 때 자주 묻는 것</h4></div><ul class="rv-st-list"><li><strong>이름을 직접 쓰지 않은 뒷담화도 처벌되나요?</strong> 대상이 누구인지 특정되느냐가 관건입니다. 이름이 없어도 주변이 알아볼 수 있으면 특정으로 볼 여지가 있고, 아무나 떠올릴 수 있는 정도면 어렵습니다. SNS 비방은 이 경계에 걸리는 일이 많습니다.</li><li><strong>경찰이 무고죄를 언급했다면 무슨 뜻인가요?</strong> 고소를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증거가 부족한 대상까지 넣어 고소하면 역풍이 올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 상담에서는 그 배경을 먼저 풀어 설명하고 어디까지가 무리인지를 함께 봤습니다.</li><li><strong>소송을 말리는 변호사도 있나요?</strong> 있습니다. 이 건은 수임하지 않았습니다. 몇 달을 끌어온 일이었지만 비용과 시간을 들여도 원하는 결과에 닿기 어려운 사안이었고, 그 판단을 덜어내지 않고 그대로 말씀드렸습니다.</li><li><strong>그냥 잊는 것이 정말 나은 선택인가요?</strong> 사안마다 다릅니다. 다만 다투는 동안 감정과 시간이 계속 나간다는 점은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이 상담에서는 그 비용이 얻을 것보다 크다고 봤고, 의뢰인도 같은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명예훼손·모욕은 각각 성립 요건이 다르고, 이름을 적지 않은 비방은 특정성이 인정되지 않아 1건도 처벌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li></ul></div>]]></description>
<dc:creator>법무법인화온</dc:creator>
<dc:date>2026-02-05T22:09:3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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